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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경관  |  월정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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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리역
  • 촬영연도 2017
  • 자료연대일제강점기(1910~1945)
  • 생산기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
  • 자료주제 월정리역
  • 소개의 글 월정리역은 서울에서 원산으로 이어진 경원선 가운데 철원에 위치해 있던 역으로 휴전선이 생기면서 비무장지대 남방 한계선에 근접한 최북단 종착지점의 역이 되었다. 원래 경원선은 경원선 부설권을 따낸 일본에 의하여 건설되었는데 서울∼원산간 227㎢를 연결하는 철도로서 함경선과 이어져 대륙철도와 접속하게 되는 중요한 철도였다. 월정리역의 원래 위치는 어운면 월정리였는데 현 위치에서 약 1km 북쪽으로 올라가 비무장지대에 위치하였다. 경원선이 지나가는 월정리에는 원래 간이역이 있었는데 승객과 출입화물이 급증하면서 1934년에 현재 위치에 월정리역사를 신축하게 되었다. 광복 이후 월정리역은 북한 지역이었으나, 6·25전쟁 북진작전으로 아군이 철원지역을 수복함으로써 아군 지역으로 편입되었다. 6·25전쟁 당시 중공군과 북한군은 이 지역에 군수물자와 병력을 대거 투입하여 공격의 교두보로 삼고 있었다. 이에 미 제8군사령관 밴 플리트(James Alward Van Fleet) 장군은 적이 생명선으로 삼아 사수하려는 철원, 평강, 김화의 철의 삼각지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강조함으로써 격전이 전개되었다. 이때부터 이 지역은 철의 삼각지(lron Triangle)로 불려졌다. 6.25전쟁으로 역사는 소실되었고 역은 폐역이 되었다. 현재 남아있는 역사와 부속 시설 일체는 1988년 철원읍 흥원리의 현 현 위치로 이전하여 복원한 것이다. 2015년에는 경원선 복원 사업으로 백마고지에서 월정리역까지 복원구간 기공식이 있었으나 그 후 남북관계의 긴장으로 사업은 중단되었다. 역의 플랫폼 맞은편에는 "철마는 달리고 싶다"는 간판이 있으며 그 뒤에 총탄 자국이 가득한 열차의 잔해가 전시되어 있다. 북한군이 철수하면서 열차 앞부분을 가져가 남아있는 것은 객차로 쓰이는 뒷부분이 일부 있을 뿐이다. 월정리역에 멈춰진 기차는 분단의 역사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현재 철원 월정리역는 안보관광코스로 운영하고 있다.
KEYWORD

일제 강점기    역사    백마고지    경원선



월정리역사 전경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전경 월정리역사의 전경이다. 월정리역은 민통선 이북에 있는 경원선상의 역인데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폐역되었다.

월정리역사 입구쪽 정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쪽 정면 월정리역사 입구쪽 정면으로 월정리역사는 오른쪽으로 출입구가 나 있으며 박공 지붕 형식의 건물이다.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면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면인데 월정리역사는 기단을 평지보다 높이 올려 역사를 건축했다.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면이다.

월정리역사 평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평면 위에서 내려다 본 월정리 역사의 모습이다.

월정리역사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우측면 월정리역사 우측면에 월정리역 안내판과 청성부대의 환영 표지판이 세워져 있다.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쪽 좌측면 월정리역사의 입구쪽 좌측면으로 역사로 올라가는 중앙 계단과 좌측 계단이 있다.

월정리역사 입구쪽 정면 좌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쪽 정면 좌측 월정리역사 입구쪽 정면 좌측의 모습이다. 정면 좌측에는 3개의 창문이 나 있고 벽면을 따라 배수파이프가 드러나 있다.

월정리역사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우측면 월정리역사의 우측면이다. 우측면에는 창문이 없는 벽채가 있고 그 옆에 석등이 있다.

월정리역 플랫폼 전경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 전경 월정리역 플랫폼쪽의 전경이다.

월정리역 플랫폼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 우측면 월정리역 플랫폼쪽의 우측면이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정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정면 월정리역 플랫폼쪽의 정면이다. 정면의 출구는 처마를 앞으로 길게 빼서 승객 대기공간을 만들었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좌측면 월정리역 플랫폼쪽 좌측면으로 처마 양측에 각목기둥을 받쳤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우측면 월정리역 플랫폼쪽 우측면이다. 월정리역사는 평지보다 높은 단을 올린 후 세워졌는데 계단을 통하여 플랫폼으로 내려오도록 하였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우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우측 월정리역 플랫폼쪽 우측면에 돌출된 부분이다.

월정리역사 입구 정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 정면 월정리역사 입구 정면인데 역사 출입구 양쪽으로 좁고 긴 창문을 내었고, 지붕 아래에는 월정리역이라고 한문으로 쓰여 있다.

월정리역사 입구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 우측면 월정리역사 입구 우측면으로 역사 출입구 위 처마는 '凸'자 모양으로 되어 있다.

월정리역사 입구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 좌측면 월정리역사 입구 좌측면인데 역사 출입구의 지붕은 박공 지붕이며 지붕 아래 작은 창을 내고 역명 간판 아래 가로로 긴 창을 내었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 정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 정면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의 정면으로 월정리역 입구쪽 모양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으며 출입구에서 나오는 길을 따라 나무로 양쪽에 울타리를 만들었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 우측면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의 우측면이다.

월정리역 매표소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매표소 월정리역 매표소로 쓰였던 공간으로 커다란 창이 나있다.

월정리역 매표소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매표소 우측면 월정리역 매표소 공간의 우측면이다.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 월정리역 플랫폼쪽 출입구의 모습으로 나오는 길에 울타리가 설치되어 있다.

월정리역 간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간판 월정리역의 간판이다.

월정리역사 지붕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지붕 월정리역사의 지붕이다.

월정리역사 지붕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지붕 월정리역사 지붕의 박공널이다.

월정리역 플랫폼 출입구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플랫폼 출입구 좌측면 월정리역 플랫폼 출입구의 좌측면으로 월정리역 철로 건너편에는 열차 잔해들이 전시되어 있다.

월정리역사 입구쪽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입구쪽 내부 월정리역사 내부에서 입구쪽을 바라본 전경이다.

월정리역사 매표소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매표소 내부 월정리역사 매표소 공간의 내부이다.

월정리역사 역장실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역장실 내부 월정리역사 역장실의 내부이다.

월정리역사 플랫폼쪽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플랫폼쪽 내부 월정리역사 플랫폼쪽 내부로 문은 달려 있지 않다.

월정리역사 플랫폼쪽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사 플랫폼쪽 내부 월정리역사 플랫폼쪽의 내부이다.

월정리역 안내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안내판 월정리역 안내판으로 월정리역이 경원선 최북단 종착지점에 위치한다는 내용이 쓰여 있다.

월정리역 열차의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의 잔해 월정리역 열차의 잔해이다. 철길 넘어 '철마는 달리고 싶다' 표지판과 열차의 잔해를 전시해 놓은 곳이다.

월정리역 안내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안내판 월정리역 안내판으로 월정리역을 중심으로 가곡과 철원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월정리역 철도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철도 월정리역 철도로 월정리역 철도는 서울에서 의주까지 가는 경의선 철도이다.

월정리역 전시 기관차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전시 기관차 월정리역에 전시된 4001호 디젤 기관차이다.

철마는 달리고 싶다 안내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철마는 달리고 싶다 안내판 철마는 달리고 싶다 안내판으로 서울, 평강, 함흥, 나진 등의 도시까지의 거리가 쓰여 있다.

월정리역 열차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 잔해 월정리역에 전시된 6.25전쟁 당시 탈선한 열차의 잔해이다.

월정리역 열차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 잔해 월정리역에 전시된 6.25전쟁 당시 탈선한 열차의 잔해이다.

월정리역 열차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 잔해 월정리역에 전시된 6.25전쟁 당시 탈선한 열차의 잔해이다.

월정리역 열차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 잔해 월정리역에 전시된 6.25전쟁 당시 탈선한 열차의 잔해이다.

월정리역 열차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 잔해 월정리역에 전시된 6.25전쟁 당시 탈선한 열차의 잔해이다.

월정리역 열차 잔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열차 잔해 월정리역에 전시된 6.25전쟁 당시 탈선한 열차의 잔해이다.

월정리역 평화의 종각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역 평화의 종각 월정리역 좌측에 위치한 평화의 종각이다.

평화의 종각 정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평화의 종각 정면 평화의 종각 정면이다. 평화의종은 천주교 춘천교구에서 민족화합을 기원하며 기증한 것이다.

평화의 종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평화의 종 측면 평화의 종 측면이다. 평화의 종은 2000년에 기증되었다.

월정리 전설 상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 전설 상 월정리의 전설이 새겨진 상이다.

월정리 전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월정리 전설 월정리 전설 상에 있는 월정리에 살았던 아버지와 딸의 전설 내용이다.

DMZ평화 문화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4년 DMZ평화 문화관 월정리역 근처에 위치한 DMZ의 자연과 역사 등을 전시해 놓은 DMZ평화 문화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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