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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아카이브 국경일 및 기념일

총 "45건"

폴더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광복~1950년대 6·25전쟁 노근리 사건 70주년 기념식 6·25전쟁 중 발생한 비극 노근리 사건 70주년을 맞아 7월 29일 노근리 평화공원에서 희생자 유가족, 행정안전부 진영 장관, 영동 군수, 충청북도 각계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주최로 기념식이 개최됐다.
노근리 사건은 1950년 7월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 경부선 철도(쌍굴다리)에서 피난하는 마을주민들 수백 명이 미군에 의해 희생된 사건이다. 정부는 1999년 진상조사를 시작하여 2004년 노근리 사건 특별법을 제정하고, 유족 대표 등이 포함된 희생자 심사 및 명예회복위원회를 구성하여 2005년과 2008년 2차에 걸쳐서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의료지원금을 지급하였고 2011년 사건 현장인 쌍굴다리 일대에 노근리 평화 공원을 조성하였다.
매년 이곳에서는 유족회를 중심으로 합동위령제, 지역 축제와 연계한 인권 백일장, 청소년 캠프 등의 행사가 열려 지난 전쟁의 아픔을 어루만지고, 평화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노근리 사건 70주년을 맞이한 올해 기념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출입 시 명단 작성, 손 소독, 체온 체크를 받으며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되었다. 기념식은 진혼무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의 헌화와 분향, 추모사 낭독, 기념 공연, 쌍굴다리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되었다.

폴더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광복~1950년대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 6·25전쟁 당시 함께 대한민국을 지킨 22개국 195만 유엔 참전 용사의 희생·공헌에 감사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유엔 참전국과 우호 협력을 강화하는 6·25전쟁 70주년 '유엔군 참전의 날' 기념식이 7월 27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국가보훈처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함께 했던 날들에 대한 경의를 담아 '영광의 날들, Days of Glory'라는 주제로, 6·25전쟁 참전 유공자, 정부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되었고, 이날 코로나19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유엔 참전 용사들을 대신하여 국내 유학중인 유엔 참전 용사 후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개막 퍼포먼스, 참전 국기 입장, 국민의례, 기념공연 1막, 유엔군사령관 인사말, 기념공연 2막, 기념 영상, 정부 포상, 기념사 등으로 진행되었다.
'유엔군 참전의 날'은 6·25전쟁 유엔 참전국과 유엔 참전 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를 전하기 위해 1953년 정전협정이 체결된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정전 제60주년을 맞은 2013년부터 매년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기념하고 있다.

폴더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2020년대 6·25전쟁 70주년 설치미술 특별전 제막식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6월 15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6·25 70주년을 맞아 설치미술 특별전 '광화문 아리랑'을 개최했다.
6월 15일 오전 10시 제막식에는 6·25 70주년 사업추진위 공동위원장인 정세균 국무총리 등 정부 주요인사, 주한외교사절,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 6·25전쟁 70주년 서포터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을 시작으로 참전국 국기 입장, 국민의례, 작품소개, 제막식, 축사 및 기념사, 기념공연, 아리랑 합창 순으로 코로나 19를 방지하기 위해 방역대책을 수립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특별전은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국내외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평화를 위한 기억, 그리고 한걸음'을 주제로 대한민국과 6·25전쟁 22개 유엔참전국, 23개국 어린이 1만 2천 명의 그림과 6·25전사자 175,801명의 이름을 표현한 작품을 설치미술가 강익중 작가가 선보였다.
달 항아리 주변을 둘러싼 '아리랑'은 강익중 작가가 대표적 전통 민요 '아리랑'의 가사를 직접 써서 만든 한글 작품으로 강익중 작가는 "대한민국과 유엔참전국을 잇고, 6·25전쟁 당시 희생된 참전국 전사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특히 '아리랑' 작품의 글자와 글자 사이에 국내외 6·25 전사자 175,801명의 이름을 넣어 그들의 희생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30일 화요일까지 이어지며, 이 후 부산 유엔평화기념관(야외광장)으로 이동하여 전시될 예정이다.

폴더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일제강점기(1910~1945)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한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2019년 11월 17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개최했다.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임시의정원에서 유명무명 순국선열을 한날에 공동으로 기리기 위하여 기념일을 정하기로 하고, 을사늑약이 있던 1905년 11월 17일을 전후하여 나라를 구하기 위해 수많은 분들이 순국하였고,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 체결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정한데서 유래했다.
특히, 행사 장소인 '덕수궁 중명전'은 114년 전 강압적으로 을사늑약이 늑결된 아픈 역사의 현장으로 '순국선열의 날' 중앙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폴더 2019 부처님오신날 2019 부처님오신날 2019 부처님오신날 2019 부처님오신날 2019 부처님오신날 1970년대 2019 부처님오신날 부처님오신날은 석가모니가 탄생한 날로, 불교의 가장 큰 경축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음력 4월 초파일을 석가탄신일로 보고 기념하고 있으며, 1975년에 국가 공휴일로 지정되었다. 대한불교조계종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불기 2563년 5월 12일 서울 조계사에서 봉축법요식을 봉행하였다. 법요식은 종단 지도자와 이웃 종교계, 사회적 약자, 정관계 및 문화계 인사,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하였다.

폴더 2019 어린이날 2019 어린이날 2019 어린이날 2019 어린이날 2019 어린이날 일제강점기(1910~1945) 2019 어린이날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제8회 서울동화축제를 기록하였다. 어린이날은 방정환과 색동회이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어린이의 행복을 위해 제정하였다. 어린이날은 몇 차례 날짜 변경을 거쳐 광복 이후 5월 5일로 정해졌으며, 1975년부터는 국가공휴일로 지정되어 매년 크고 작은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폴더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일제강점기(1910~1945)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중국 상하이에서 수립된 임시정부를 기리는 날이다. 본래 4월 13일에 기념하였으나 새로 발견한 자료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11일을 기념일로 변경하였다.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제100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은 정부주요인사, 각계대표, 독립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10,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의 횃불’ 점화, 임시헌장 선포문 낭독, 기념사, 기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념공연 중엔 C-47 수송기를 활용해 임시정부 요인들이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면을 연출하였다.

폴더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일제강점기(1910~1945)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 3·1절은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함께 만든 100년,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된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은 1만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정오를 기해 전국적으로 동시 타종과 만세행사가 진행되었다.

폴더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광복~1950년대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 경축식 행사 모습이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일본군 위안부 및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독립운동가 및 후손 등을 초청한 가운데 국가 주요인사, 정당 및 종단대표, 주한 외교단, 사회각계 대표,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기념사에 박유철 광복회장, 경축사에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고 독립유공자 정부 포상자 중 경축식에서는 故 윤구용 애국지사 등 5명의 후손에게 수여하였다. 또한 뮤지컬과 합창으로 이루어진 기념공연이 열렸다.

폴더 6월민주항쟁 30년 기념 국민대회 6월민주항쟁 30년 기념 국민대회 6월민주항쟁 30년 기념 국민대회 6월민주항쟁 30년 기념 국민대회 6월민주항쟁 30년 기념 국민대회 1980년대 6월민주항쟁 30년 기념 국민대회 6·10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서울시와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가 서울광장에서 '6월의 노래, 다시 광장에서'라는 제목으로 국민대회를 열었다. 합창, 오케스트라, 뮤지컬, 오페라, 랩, 마임, 연극 등이 혼합된 무대가 마련되었으며 정성헌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장이 국민주권선언문을 낭독하였다.

폴더 제30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제30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제30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제30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제30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1980년대 제30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6·10민주항쟁은 1987년 전두환 전 대통령의 4.13호헌조치 발표 후 6월 10일을 정점으로 20여 일 동안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던 민주화 운동으로, 직선제 개헌과 제반 민주화조치 시행을 약속하는 6.29선언을 이끌어내며 우리나라에 절차적 민주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6·10민주항쟁 30주년 기념식은 행정자치부와 (사)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주최로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지선 스님이 30년 전 국본 활동가들과 함께 국민에게 드리는 글을 낭독하였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사를 하였다. 또한 민주항쟁과 촛불집회를 대표하는 시민이 편지를 낭독하였고 한국계 독일인 첼리스트 이상 엔더스 등의 공연이 이어졌다. 현직 대통령이 6·10민주항쟁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10여 년 만의 일이다.

폴더 제2회 서해수호의 날 제2회 서해수호의 날 제2회 서해수호의 날 제2회 서해수호의 날 제2회 서해수호의 날 2010년대 제2회 서해수호의 날 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을 포괄하여 북한 도발을 상기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를 추모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정부기념식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이루어지며 서울지방보훈청이 주관하고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2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기록하였다.

폴더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1960년대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납세자의 날은 국세청 설립 및 납세 의무 계몽과 세수 증대를 목적으로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1973년 3월 24일 세금의 날과 관세의 날을 합쳐 매년 3월 3일에 치러져 왔다. 2017년 제51회 기념식은 모범납세자, 세정협조자, 유공 공무원에게 표창 수여를 하였으며 기획재정부 장관의 치사로 마무리되었다.

폴더 제98주년 3.1절 제98주년 3.1절 제98주년 3.1절 제98주년 3.1절 제98주년 3.1절 일제강점기(1910~1945) 제98주년 3.1절 3.1절은 3.1독립운동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2017년 제98주년 3.1절을 맞아 서울에선 보신각 타종, 만세운동 재현, 독립운동 희생선열 추념식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폴더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2010년대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매년 11월 11일은 영연방국가와 다수 유럽국가의 현충일이다. 1918년 11월 11일은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로, 영연방국가들은 참전 군인들의 희생과 전쟁의 참혹함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11월 11일을 ‘리멤버런스 데이(Remembrance Day)’로 지정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턴 투워드 부산은 캐나다인 6.25 참전용사 빈스 커트니(Vincent Courtenay)가 제안한 행사로 2014년부터는 국가보훈처의 주관 아래 유엔군 참전 21개국이 부산 UN기념공원에서 모여 국제추모행사를 열고 있다. 턴 투워드 부산은 전쟁이라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연합군의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전쟁의 비극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평화를 다짐한다는 의의가 있다.

폴더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2010년대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2016년 8월 15일은 광복 71주년이 되는 해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경축행사가 열렸다. 부산시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오전 9시 서병수 부산시장과 보훈단체장이 충렬사 참배하고 오전 10시부터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및 시민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경축식은 기념영상물 상영, 독립운동 일화를 담은 연극 공연, ‘아리랑 모음곡’ 대합창 등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낮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에서 타종식이 거행되었다. 제71주년 부산시 광복절 경축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행사로 주목을 받았다. 오전 9시 30분부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대학생과 지역예술인들이 광복의 환희를 표현하는 플래시몹을 선보였으며 오전 11시에는 용두산공원에서 ‘태극물결 행사’를 벌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태극기 플래시몹, 태극무, 태극공연,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부산 각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래시몹 행사 및 태극기 타투체험, 손 태극기 나눔행사, 문화공연들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시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군·경, 학생 등 시민들과 함께 경축식 행사를 열었다. 제7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여성비행사 권기옥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과 태권도 시범이 펼쳐졌다. 낮 12시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광복절기념 타종행사가 거행되었다. 식후 행사로 ‘대구국악원’의 태극기몹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문화와 교육의 도시답게 대구의 광복절 경축식은 문화행사와 학생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통해 광복의 의의를 되새겼다. 대구미술관에서는 태극기와 기념엽서를 증정하였고 오후 5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대구국학원 주관으로 북공연, 무예시범, 판화체험 등이 진행되어 우리나라 전통예술을 즐기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폴더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2010년대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되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추념식은 6.25참전용사와 전몰군경 유족을 포함안 국가유공자 및 각계 주요인사, 시민 등이 참석하였다.

폴더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2010년대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2016년 5월 18일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국립5.18국립묘지에서 국무총리, 정당대표, 대구광주시장, 전남지사,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5.18민주 유공자 및 유족, 관련단체, 시민,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폴더 부산4.19혁명 기념식 부산4.19혁명 기념식 부산4.19혁명 기념식 부산4.19혁명 기념식 부산4.19혁명 기념식 2010년대 부산4.19혁명 기념식 2016년 4월 19일 부산민주공원 4월민주혁명 희생자 위령탑 앞에서 제 5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1.19의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참석자들은 영령봉안소에 헌화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사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이 하였다.

폴더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2010년대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2016년 제 56주년 3.15의거 기념식이다. 3.15의거는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당시 마산시민과 학생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4.19혁명의 시작이 되는 의거로 이 사건으로 김주열 열사가 마산 앞바다에서 눈에 최루탄이 박힌채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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