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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아카이브 국경일 및 기념일

총 "31건"

폴더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2010년대 제10회 턴투워드 부산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식 매년 11월 11일은 영연방국가와 다수 유럽국가의 현충일이다. 1918년 11월 11일은 제1차 세계대전 종전일로, 영연방국가들은 참전 군인들의 희생과 전쟁의 참혹함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에서 11월 11일을 ‘리멤버런스 데이(Remembrance Day)’로 지정하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있다. 턴 투워드 부산은 캐나다인 6.25 참전용사 빈스 커트니(Vincent Courtenay)가 제안한 행사로 2014년부터는 국가보훈처의 주관 아래 유엔군 참전 21개국이 부산 UN기념공원에서 모여 국제추모행사를 열고 있다. 턴 투워드 부산은 전쟁이라는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연합군의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전쟁의 비극이 다시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평화를 다짐한다는 의의가 있다.

폴더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2010년대 제71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2016년 8월 15일은 광복 71주년이 되는 해로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경축행사가 열렸다. 부산시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다양한 행사를 벌였다. 오전 9시 서병수 부산시장과 보훈단체장이 충렬사 참배하고 오전 10시부터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독립유공자, 유족 및 시민 1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복절 경축식이 열렸다. 경축식은 기념영상물 상영, 독립운동 일화를 담은 연극 공연, ‘아리랑 모음곡’ 대합창 등으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와 독립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어 낮 12시 용두산공원 ‘시민의 종’에서 타종식이 거행되었다. 제71주년 부산시 광복절 경축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행사로 주목을 받았다. 오전 9시 30분부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대학생과 지역예술인들이 광복의 환희를 표현하는 플래시몹을 선보였으며 오전 11시에는 용두산공원에서 ‘태극물결 행사’를 벌여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태극기 플래시몹, 태극무, 태극공연, 풍물놀이를 선보였다. 이외에도 부산 각지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래시몹 행사 및 태극기 타투체험, 손 태극기 나눔행사, 문화공연들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시는 제71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오전 10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애국지사, 보훈단체장, 군·경, 학생 등 시민들과 함께 경축식 행사를 열었다. 제7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서는 우리나라 최초 여성비행사 권기옥의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과 태권도 시범이 펼쳐졌다. 낮 12시에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광복절기념 타종행사가 거행되었다. 식후 행사로 ‘대구국악원’의 태극기몹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문화와 교육의 도시답게 대구의 광복절 경축식은 문화행사와 학생들과 함께 하는 행사를 통해 광복의 의의를 되새겼다. 대구미술관에서는 태극기와 기념엽서를 증정하였고 오후 5시 2·28기념중앙공원에서는 대구국학원 주관으로 북공연, 무예시범, 판화체험 등이 진행되어 우리나라 전통예술을 즐기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폴더 제1회 서해수호의 날 2010년대 제1회 서해수호의 날 2016년 3월 25일 '국민의 하나 된 힘만이 북한 도발을 영원히 끊는 길입니다’라는 주제로 대전현충원 현충광장에서 제1회 서해수호의 날 정부기념식을 거행하였다.

폴더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2010년대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2016년 5월 18일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제3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국립5.18국립묘지에서 국무총리, 정당대표, 대구광주시장, 전남지사,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 5.18민주 유공자 및 유족, 관련단체, 시민, 학생 등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폴더 부산4.19혁명 기념식 2010년대 부산4.19혁명 기념식 2016년 6월 19일 부산민주공원 4월민주혁명 희생자 위령탑 앞에서 제 56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진행되었다.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4.19혁명 경과보고, 기념사, 추모헌시 낭송, 1.19의 노래 제창 등 순으로 참석자들은 영령봉안소에 헌화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기념사는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이 하였다.

폴더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2010년대 제56주년 3.15의거 기념식 2016년 제 56주년 3.15의거 기념식이다. 3.15의거는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항거하여 당시 마산시민과 학생이 중심이 되어 일어난 4.19혁명의 시작이 되는 의거로 이 사건으로 김주열 열사가 마산 앞바다에서 눈에 최루탄이 박힌채 떠올랐다.

폴더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2010년대 제61회 현충일 추념식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제61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진행되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희생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열린 추념식은 6.25참전용사와 전몰군경 유족을 포함안 국가유공자 및 각계 주요인사, 시민 등이 참석하였다.

폴더 부산 3.1운동 일제강점기(1910~1945) 부산 3.1운동 부산 동래구는 제94회 3.1절을 맞아 동래고 운동장에서 '3.1절 기념식 및 동래3.1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진행하였다. 기념식이 끝난 뒤 참가자들은 동래구 운동장을 출발하여 독립운동가 박차정 의사 생가를 지나 동래시장까지 독립만세운동을 외치며 행진하였다.

폴더 제56주년 2.28민주운동기념식 1960년대 제56주년 2.28민주운동기념식 우리나라 민주주의 운동의 횃불인 2.28민주화 운동의 애국정신을 널리 알리는 기념식 현장의 기록이다. 2.28민주운동은 자유당 정권의 독재와 부정부패에 항거하여 대구 8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대구시내에 모여 의거하였고, 이를 계기로 타 도시로 민주화 운동이 확산되어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다.

폴더 제70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광복~1950년대 제70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2015년은 일제로부터 광복된 지 70년을 맞이하는 해로, 전국 각지에서 광복 제7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이 개최되었다. 8월 14일 서울광장에서는 광복절 중앙경축식 전야제 행사가 개최되었고, 광복절 당일에는 광복절 중앙 경축식이 열리는 세종문화회관 옆 광화문 광장에서 거리 퍼레이드 및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또한 대학로 일대에서는 광복70돌 8.15민족통일대회가 개최되었으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광복70년 신바람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폴더 제67주년 제헌절 경축식 광복~1950년대 제67주년 제헌절 경축식 2015년 7월 17일 제67주년 제헌절을 기념하여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제헌절 경축식 행사가 열렸다.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만들어지고 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당일 경축식 행사에는 정의화 국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였고 공로패 수여식과 기념공연 등이 진행되었다. 제헌절을 기념하여 헌법재판소에서는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제헌절 바로알기’라는 행사를 열어 역사기록 전시회와 교육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였다.

폴더 제65주년 6.25전쟁 기념식 광복~1950년대 제65주년 6.25전쟁 기념식 6.25전쟁 기념식은 6.25전쟁의 참상을 기억하고 교훈으로 삼기 위한 행사로, 보훈처 및 각 지자체에서 개최하고 있다. 2015년은 6.25전쟁이 발발한지 65년이 되는 해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기념식이 거행되었다. 기념식에는 6․25 참전 용사와 참전국 외교사절 그리고 정부 주요인사와 각계 대표 및 국군 장병 등 3,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6.25전쟁 기념식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는 경내 겨레얼마당에서 6.25전쟁 및 북한 도발사례 관련 사진전을 개최하기도 하였다.

폴더 제2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1980년대 제28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 6·10민주항쟁은 1987년 전두환 전 대통령의 4.13호헌조치 발표 후 6월 10일을 정점으로 20여 일 동안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던 민주화 운동으로, 직선제 개헌과 제반 민주화조치 시행을 약속하는 6.29선언을 이끌어내며 우리나라에 절차적 민주주의가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6·10민주항쟁 기념식은 1987년 6·10민주항쟁을 기념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로, 2015년의 제28주년 기념식은 1987년 당시 민주항쟁의 진원지였던 성공회 서울성당과 서울시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들과 각계 민주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였다.

폴더 2015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광복~1950년대 2015 제60회 현충일 추념식 현충일 추념식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들과 국군 장병들의 혼을 위로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매년 6월 6일 거행되며 대통령, 정부요인, 단체, 유가족, 일반 시민들이 참여한다. 2015년 6월 6일 제60회 현충일 추념식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렸으며, 추념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한 여야 정당 대표, 국가유공자 등 1만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추념헌화·분향, 추모 영상 상영,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대통령 추념사, 추모헌시 낭송 및 추념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폴더 제4회 사회복지관 전국대회 2000년대 제4회 사회복지관 전국대회 2015년 5월 21일 사회복지관 건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4회 사회복지관 전국대회가 개최되었다. 사회복지관 전국대회는 사회복지관 종사자 간 화합 도모와 사회복지관 위상 강화를 위하여 2009년부터 격년으로 열리고 있다. 제4회 사회복지관 전국대회는 한국 사회복지관협회 주최로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한국 사회복지관협회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전국의 사회복지사들이 참여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5월 21일을 사회복지관의 날로 제정하면서,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전 국민적 노력과 관심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폴더 제8회 세계인의 날 행사 2010년대 제8회 세계인의 날 행사 세계인의 날(5월 20일)은 대한민국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7년에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법무부 주관으로 매년 5월 20일에는 기념식과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2015년은 제8회 세계인의 날 행사가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 및 야외 부스에서 개최되었다. 야외 부스에서는 각국의 전통 물품을 전시하거나 다문화 결혼 이민자 사진전이 열렸으며, 기념식장에서는 외국인 인권 향상 및 사회통합에 기여한 유공자 포상 및 다양한 나라의 문화 공연이 진행되었다.

폴더 5.18민주화운동 제35주년기념 서울행사 1980년대 5.18민주화운동 제35주년기념 서울행사 1980년 5월 18일을 전후로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 당시 희생된 사람들의 넋을 기리고 그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행사는 1981년부터 학생 및 피해자 가족을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1997년 5월에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면서 중앙정부 및 지자체, 관련 단체 등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5년은 광주민주화운동이 일어난 지 35주년이 되는 해로, 5.18서울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서울광장에서 서울행사가 개최되어, 추모제단 및 5.18민주화운동 연대표, 관련 사진 등이 전시되었다.

폴더 2015 어린이날 일제강점기(1910~1945) 2015 어린이날 방정환과 색동회는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 어린이의 행복을 위해 1923년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제정하였다. 어린이날은 몇 차례 날짜 변경을 거쳐 광복 이후 5월 5일로 정해졌으며, 1975년부터는 국가공휴일로 지정되어 매년 크고 작은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열리고 있다. 2015년 5월 5일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키즈! 슈퍼캐슬’ 축제가, 양주시 조명박물관에서는 ‘빛나는 어린이 축제’가 개최되는 등 수많은 어린이 관련 축제 및 행사가 전국에서 개최되었다.

폴더 2015 어버이날 광복~1950년대 2015 어버이날 어버이날은 부모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정한 국가기념일이다. 1956년부터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였고, 1973년에는 아버지와 어른, 노인을 포함하는 ‘어버이날’로 변경되었다. 각 지자체에서는 어버이날에 다양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본 박물관에서는 2015년 송파구에서 주최한 제43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와 용산구에서 실시한 5월 16일 제1회 용산구 어르신의 날 기념행사를 기록하였다.

폴더 2015 근로자의 날 일제강점기(1910~1945) 2015 근로자의 날 5월 1일은 세계 노동자의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근로자의 날로 부르고 있다. 노동자들의 근로조건을 개선하고 지위와 처우를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의 노동 잔체들과 노동자들은 매년 근로자의 날에 모여 행사 및 집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5년 5월 1일에는 여의도 문화광장에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 및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으며, 한국노총 조합원 12만 여명이 참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