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영상은 현재 강원도 춘천 ‘소양 2교(舊 포니다리)’의 1951년 개통식 장면을 담고 있다. 포니(FORNEY)다리는 6·25전쟁 중 전사한 미 24보병사단 19전투공병단 소속 포니(Frank H. Forney) 대령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졌다. 해당 다리는 목조로 구성되었으며, 1950년 당시 국내 편도 다리 중 가장 긴 다리였다.
미국국립문서기록관리청(National Archives and Records Administration)
소장정보
111-ADC-9538
영상요약
본 영상은 현재 강원도 춘천 ‘소양 2교(舊 포니다리)’의 1951년 개통식 장면을 담고 있다. 포니(FORNEY)다리는 6·25전쟁 중 전사한 미 24보병사단 19전투공병단 소속 포니(Frank H. Forney) 대령을 추모하기 위해 지어졌다. 해당 다리는 목조로 구성되었으며, 1950년 당시 국내 편도 다리 중 가장 긴 다리였다.
화면묘사
- 악수를 나누고 이동하는 모습
- 경례하는 군인들
- 도열해 있는 군인들 사이를 지나가는 미군 지휘관들
- 단상에서 발언하는 군 지휘관
- 다리의 개통을 축하하는 의미로 다리에 못을 박는 장면
- 다리를 일렬로 건너는 차량들
- “FONEY BRIDGE / IN MEMORY OF COL. F. H. FORNEY FORMER C. O. 19TH ENGR. COMNAT GROUP / DIED 29 NOV 1950 / ERECTED BY 62D ENGINEER CONSTRUCTION BN / LONGEST·BRIDGE·CONSTRUCTCD·IN KOREA BY·ARMY·ENGINEERS·(1880 FT) / STARTED 6 JULY 51 COMPLETED 1 AUG 51” 안내판
- 다리를 건너는 차량
- 일제히 경례를 하고 있는 군인들
- “DATE 8/21/51/ UNIT 10 1 **G / CAMERA IMO / SCENE FORNEY / TAKE BRIO / CAMERAMAN JENNINGS / ROLL 2” 슬레이트
- “DATE 8/21/51/ UNIT 10 1 **G / CAMERA IMO / SCENE FORNEY / TAKE BRIO / CAMERAMAN JENNINGS / ROLL 3” 슬레이트
- 다리를 건너는 차량 및 다리의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