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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이미지 보기 통영 해저 터널
통영 해저 터널
  • 촬영연도 2017
  • 자료연대일제강점기(1910~1945)
  • 생산기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
  • 자료주제 통영 해저 터널
  • 소개의 글 통영해저터널은 경상남도 통영시의 남쪽에 있는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길이 483m, 폭 5m, 높이 3.5m의 수면 13m 아래에 위치한 해저 터널이다. 일제 강점기 이후 일본 어민의 이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1928년 5월 부산-여수간 남해 내항로(內航路)를 위하여 통영반도와 미륵도 사이에 운하 공사를 착공하였다. 미륵도는 통영시가지와 폭 약 200m의 지협을 이루고 있는데, 그 가운데 약 10m는 간조시에는 땅이 드러나서 통영반도와 연결되는 부분이 있었다. 이에 이 구간에 운하를 만들어 항로를 단축하여 선박교통의 편리와 안전을 도모하였다. 1932년 길이 1,420m(해상준설 구간 1,170m 포함), 너비 42~55m, 간조수심 3.1m의 운하를 완공하였는데 운하를 건설하면서 해저터널도 함께 준공하였다. 해저터널은 바다 양쪽에 방파제를 설치하고 수면 13m 아래에 거푸집을 설치하여 철근 콘크리트 터널을 만든 뒤 방파제를 철거하여 만들었다. 터널 입구는 왕대공 목조 트러스 구조로 건축하였다. 일제는 여기에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관명을 따서 '태합굴'(太閤堀;다이코호리)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통영운하 아래 해저터널을 만든 목적에 대해서 당시 신문에 ‘운하 아래 길을 만들어 산양면과 통영읍간의 교통과 연락의 편의를 도모한다’고 되어 있다. 원래는 차량과 우마차 등이 통행하였으나 이 후 충무교와 통영대교가 만들어지면서 차량은 다니지 못하고 보행자 통행만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통영해저터널은 동양 최초의 해저 터널로 당시의 건축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유적으로 2005년에 등록문화재 제201호로 지정되었다.
KEYWORD

일제 강점기    해저터널    통영    미륵도



통영 해저 터널 전경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전경 통영 해저 터널의 전경이다. 통영 해저 터널은 경상남도 통영시 남쪽에 있는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는 수면 13m 아래에 위치한 해저 터널이다.

통영 해저 터널 통영쪽 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통영쪽 입구 통영 해저 터널의 통영쪽 입구이다.

통영 해저 터널 모형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모형 통영 해저 터널의 통영쪽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터널의 모형이다.

통영 해저 터널 모형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모형 측면 통영 해저 터널의 통영쪽 입구에 전시되어 있는 터널 모형의 측면이다.

통영 해저 터널 설명문 동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설명문 동판 통영 해저 터널 설명문 동판이다.

통영 해저 터널 현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현판 통영 해저 터널 통영쪽 입구 현판으로 '용문달양'이라고 쓰여 있다.

통영 해저 터널 근대문화유산 동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근대문화유산 동판 통영 해저 터널 통영쪽 입구에 부착된 통영 해저 터널의 근대문화유산 동판이다.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측면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측면이다.

통영 해저 터널에서 바라본 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에서 바라본 입구 통영 해저 터널에서 바라본 입구인데 입구의 천정은 목조 트러스트 구조로 되어 있다.

통영 해저 터널 지하 터널 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지하 터널 입구 통영 해저 터널의 지하 터널 입구이다. 통영 해저 터널 통영쪽 지하 터널은 콘크리트로 만든 터널로 폭은 5m, 높이는 3.5m이다.

통영 해저 터널에서 본 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에서 본 입구 통영 해저 터널에서 바라본 입구인데 통영해저터널 통영쪽 입구는 지하로 내려가기 전까지의 길 위로 왕대공 목조 트러스트 구조의 천정을 놓았다.

통영 해저 터널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내부 통영 해저 터널의 내부이다. 터널의 내부는 'ㄷ'자형 기둥이 3m 간격으로 드리워져 있다.

통영 해저 터널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내부 통영 해저 터널 내부이다. 터널 내부의 기둥 중에 철판을 대고 볼트로 고정해 놓은 곳이 있다.

통영 해저 터널 곡선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곡선 통영 해저 터널의 곡선 구간으로 통영 해저 터널은 'C'자로 휘어져 있다.

통영 해저 터널 내 통영 소개 안내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내 통영 소개 안내판 통영 해저 터널 내에 있는 통영 소개 안내판으로 통영해저터널에는 터널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사진과 통영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있다.

통영 해저 터널 배수 펌프 시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배수 펌프 시설 통영 해저 터널 안쪽의 물이 고일 경우 밖으로 배출하기 위한 펌프시설이 자리하던 곳이다.

통영 해저 터널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내부 미륵도쪽에서 바라본 통영 해저 터널의 곡선 부분이다.

통영 해저 터널 도장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도장 통영 해저 터널 내부의 도장(塗裝)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통영 해저 터널 기둥 모서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기둥 모서리 통영 해저 터널의 기둥 모서리이다.

통영 해저 터널 전등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전등 통영 해저 터널 안에 부탁되어 있은 전등이다.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에 '용문달양'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다.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의 측면이다.

통영 해저 터널 시설현황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시설현황판 통영 해저 터널 미륵도쪽 입구의 시설 현황판이다.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인데 통영해저터널 입구 지붕은 맞배지붕 형식이다.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기둥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기둥 통영 해저 터널 입구의 지붕 기둥이다.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으로 통영해저터널 입구는 콘크리트로 벽을 세우고 그 위에 나무 기둥을 얹었다.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 측면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지붕의 측면이다.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천정 구조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입구 천정 구조 통영 해저 터널 통영쪽 입구의 천정 구조이다. 천정은 평보와 빗대공, 왕대공의 구조로 되어 있다.

통영 해저 터널 관리소 일제강점기(1910~1945) / 1932년 통영 해저 터널 관리소 통영 해저 터널 관리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