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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현장  |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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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이미지 보기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 촬영연도 2017
  • 자료연대일제강점기(1910~1945)
  • 생산기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
  • 자료주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 소개의 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는 1937년 충청북도청 본관 건립에 따라, 그 인근에 충청북도지사가 거처할 사택으로 1939년에 건립되었다. 충청북도지사 관사는 1912년 7월 12일 신축하였으나, 1936년에 충북도청이 현 위치로 이전 신축함에 따라 관사 역시 옮겨 개축하였다. 상량문에 따르면, 상량일은 1939년 6월 22일이고 이동훈 지사 재임기이다. 충청북도지사 관사는 1동 1층, 연면적 341.82㎡이다. 일본 상류층 주택양식을 따랐으나, 전면은 서양식으로 하고 후면은 일본식으로 만들었다. 지붕은 처마 높이가 건축 구획마다 다른 모임지붕 형태로 되어 있다. 내부의 공간구조는 외부 접견실과 주 생활공간을 구분하였다. 접객공간으로 사용된 부분은 서양식 팔라디오(Palladio) 창호를 설치하였고, 생활공간에는 다다미와 미닫이 창호를 설치하였다. 이 관사를 이용한 충청북도지사는 광복 이전 5명, 광복 이후 32대 28명이다. 1969년에 신관이 건축되었기 때문에, 그 이후로는 주로 회의실 용도로 사용되었다. 2007년 9월 21일, 등록문화재 제353호 지정되었다. 33대 이시종 지사 취임 직후인 2010년 9월 6일 충북도민에게 개방하였으며, 2012년부터 충북문화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KEYWORD

정부수립    충청북도지사    관사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판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판으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건물에 대한 설명이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오른쪽에 있는 접견실로 재 문화의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우측면으로 붕과 데크를 깔아 포토월을 구성하였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우측면으로 데크를 놓고 벽면에 그림을 그렸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우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우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의 우측으로 보이는 격자창이 있는 생활공간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뒷면으로 일본식 건축양식이 남아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 공간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 공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생활 공간으로 일본식 미닫이 창호가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좌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뒷면 좌측으로 생활공간과 접견 공간이 겹치는 부분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좌측으로 서양식 창호 등 서양식 건물 모양이 나타나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으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접견실은 정면과 측면에 문을 내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지붕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지붕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지붕으로 각각 처마 높이가 다른 모임지붕 형태로 되어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으로 서양식 창호와 삼각형 모양의 지붕이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의 창호로 좁고 긴 창호인데 주변은 나무로 둘렀고 위 아래에 문양을 넣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를 측면에서 본 모양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의 우측 창호인데 창호 중 가장 큰 창문으로 가운데 창문은 미닫이로 되어 있고 좌우 창문은 고정되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입구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입구 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입구 측면으로 입구는 기둥을 앞으로 내었는데 기둥 아래는 대리석을 덧대었고 지붕을 얹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좌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뒷면 좌측으로 접견실 뒤에 작은 창을 내었으며 배면에 생활공간이 배치되어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의 측면으로 생활공간은 바닥에서 조금 띄워 집을 들였고 긴 사각형 모양으로 만들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으로 유리 미닫이문 안쪽으로 좁은 복도가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에 조성된 포토월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그림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그림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그림으로 충청북도가 낳은 대표 문인 12명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에는 작은 현관문과 높은 굴뚝이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좌측면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창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창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정면 창문으로 원형 창문의 창살은 비대칭으로 되어 있고 주변은 작은 벽돌로 장식하였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창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창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창문으로 가로로 긴 모양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도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안내도인데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접견실은 현재 전시실로, 생활공간은 북카페로 활용되고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현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현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접견실의 현관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의 권구현, 홍명희 등에 대하여 전시한 공간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의 신동문, 염재만 등에 대하여 전시한 공간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벽 구조 전시물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벽 구조 전시물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벽의 구조 전시물인데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벽은 흙, 대나무, 짚, 나무 등으로 벽을 쌓았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의 충청북도지사 사진이 전시된 벽면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복도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복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의 복도인데 일본식 좁은 복도 양쪽에 미닫이문이 설치되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에서 본 정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에서 본 정원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에서 정원을 바라본 모습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의 내부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은 일본식 다다미가 깔려 있는데 현재 북카페로 운영되고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에 테이블을 놓고 북카페로 활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북카페 내부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내부 한 벽면을 공간으로 구분하고 책장을 놓았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미닫이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미닫이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의 미닫이문으로 방과 복도를 2쌍의 미닫이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천장으로 기둥 위에 도리를 얹고 다시 그 위에 대공을 얹히는 방식으로 구조화하였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으로 마감처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열려 있는 상태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상량문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상량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상량문이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에는 명치 45년(1912)에 상량을 한 후 소화 13년(1938년)에 이개축을 한 상량문이 나란히 붙어 있다.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근대문화유산 동판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근대문화유산 동판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근대문화유산 동판으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는 등록문화재 제353호로 등록되어 있음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