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수립 충청북도지사 관사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판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안내판으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건물에 대한 설명이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오른쪽에 있는 접견실로 재 문화의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우측면으로 붕과 데크를 깔아 포토월을 구성하였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우측면으로 데크를 놓고 벽면에 그림을 그렸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우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의 우측으로 보이는 격자창이 있는 생활공간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뒷면으로 일본식 건축양식이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 공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생활 공간으로 일본식 미닫이 창호가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뒷면 좌측으로 생활공간과 접견 공간이 겹치는 부분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좌측으로 서양식 창호 등 서양식 건물 모양이 나타나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으로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접견실은 정면과 측면에 문을 내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지붕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지붕으로 각각 처마 높이가 다른 모임지붕 형태로 되어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으로 서양식 창호와 삼각형 모양의 지붕이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정면 우측 창호를 측면에서 본 모양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뒷면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뒷면 좌측으로 접견실 뒤에 작은 창을 내었으며 배면에 생활공간이 배치되어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측면으로 유리 미닫이문 안쪽으로 좁은 복도가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우측면에 조성된 포토월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그림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포토월 그림으로 충청북도가 낳은 대표 문인 12명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에는 작은 현관문과 높은 굴뚝이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좌측면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좌측면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창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창문으로 가로로 긴 모양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현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접견실의 현관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의 권구현, 홍명희 등에 대하여 전시한 공간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의 신동문, 염재만 등에 대하여 전시한 공간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전시실 내부의 충청북도지사 사진이 전시된 벽면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복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의 복도인데 일본식 좁은 복도 양쪽에 미닫이문이 설치되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에서 본 정원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에서 정원을 바라본 모습이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 미닫이문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생활공간의 미닫이문으로 방과 복도를 2쌍의 미닫이문으로 구분하고 있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의 천장으로 기둥 위에 도리를 얹고 다시 그 위에 대공을 얹히는 방식으로 구조화하였다.
일제강점기(1910~1945) /
1939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천장으로 마감처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열려 있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