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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아카이브 전시

총 "27건"

폴더 1980년대의 표정 2017-10-17 ~ 2018-04-25 1980년대의 표정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1980년대의 표정’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준비했다. 1980년대를 담은 30여장의 사진들을 4가지 주제로 나눠 전시했다.
1980년대는 ‘기억’에서 ‘역사’로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가까운 과거이다. 1980년대에 일어났던 정치, 경제 분야의 사건들, 사람들의 삶에 밀착해서 일어난 사회문화적 변화들은 30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여전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1980년대를 돌아보고 오늘의 우리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전시된 사진에서 작가들이 포착한 ‘결정적 순간들’을 감상하고, 사진 속에 있는 1980년대의 사건들, 풍경들,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30여년 전 과거로 떠나는 흥미로운 시간여행을 하기를 기대한다.

폴더 한국 스포츠, 땀으로 쓴 역사 2017-12-05 ~ 2018-03-04 한국 스포츠, 땀으로 쓴 역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개최를 계기로 <한국 스포츠, 땀으로 쓴 역사>를 마련했습니다. 우리의 근현대사 속 스포츠의 역사, 국민들의 기억에 남아 있는 그 땀으로 쓴 역사를 전시하고자 했습니다. 어려운 시절을 살던 우리 국민들에게, 스포츠는 울분에서 벗어날 수 있는 대리만족의 기회였습니다. 선수들은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하여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열심히 훈련하였고 좋은 성과를 내어 국민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땀으로 쓴 한국 스포츠의 역사는 그 자체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대한민국의 역사 그 자체였습니다. 가난했던 나라였던 대한민국은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2002년 한일월드컵 개최에 이어 이번에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눈부시게 성장한 한국 스포츠는 이제 세계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할 만큼 발전을 거듭하였습니다. 그 원동력은 우리 국민들의 한국 스포츠에 대한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합니다. 각자의 나이에 따라 좋아했던 선수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땀 흘려 이루어낸 역사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하여 선수들의 땀이 서린 유물, 사진, 영상 등을 보시면서 그 당시 열광했던 여러분의 모습까지 꺼내어 다시 추억해 보는 즐거운 경험이 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수들의 탁월한 기량 너머 있었던 스포츠 정신, 곧 화합과 평화의 정신을 함께 공유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폴더 청년의 초상 2017-09-22 ~ 2017-11-13 청년의 초상 청년은 나이가 젊은 사람을 의미하지만 역사적 의미도 함께 지녀왔다. 우리 근현대사에서 청년은 혁신이나 발전, 비판과 저항 같은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들로 흔히 여겨져 왔다. 이는 젊은 나이로 격동과 혼돈의 시대를 겪어야 했던 우리 근현대 역사와 깊은 관련이 있다.
시대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청년의 모습을 역사 속에서 살펴보는 일은 우리 근현대사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됨은 물론 오늘날 청년의 문제를 깊이 있게 보는 시각도 줄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역사적으로 변천되어 온 청년의 모습들을 특별히 미술작품을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미술 작품의 작가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자신의 독특한 생각으로 작품을 창작하였지만, 작가와 작품이 속한 시대에 따라 독특한 시대성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우리는 이런 작품들을 통해 시대별 청년의 모습들을 시각적 이미지를 통해 생생하게 접해 볼 수 있다.

폴더 한일교류전 : 한국과 일본, 사진으로 통하다 2017-12-20 ~ 2018-02-10 한일교류전 : 한국과 일본, 사진으로 통하다 한국과 일본은 2002년 한·일 월드컵 공동개최로 국제대회에서 양국 스포츠 교류의 물꼬를 성공적으로 열었습니다. 양국의 교류는 2018년 평창과 2020년 도쿄에서 보다 더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 다른 교류의 시작에 앞서 가깝지만 서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양국의 스포츠, 문화, 자연으로 볼 수 있는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할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맞아 다시금 양국 간 우호를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폴더 민民이 주主인 되다 2017-06-26 ~ 2017-09-03 민民이 주主인 되다 이번 전시는 1987년의 민주항쟁과 민주화 30년을 기념하여 6월 민주항쟁과 그 이후의 우리나라 민주화의 이행과 공고화 과정에 대해 돌아본다. 민주화 과정의 핵심요소와 민주주의의 주요 가치를 중심으로 민주화 30년을 재구성하고, 오늘날 꿈꾸는 민주주의 모습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주어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료, 사진, 영상, 인포그래픽 등 400여 점의 콘텐츠가 전시된다.

폴더 67년만의 귀향 2017-04-11 ~ 2017-06-11 67년만의 귀향 이번 전시는 국유단에서 발굴한 6․25전사자의 유품과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 6․25전쟁의 역사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60여 년 전 수많은 젊은이들이 6․25전쟁에 참전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쳤지만, 우리는 그들의 유해조차 제대로 수습하지 못했다. 6․25전사자 유해발굴감식사업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한 분들을 그들의 가족에게 돌려보내 드리는 국가의 책무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호국영웅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기림으로써 그들의 명예를 고양하고자 한다. 그동안 국유단은 대한민국 산야에 남겨진 전사자의 유해를 발굴하고 신원을 확인해서 그 유해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일을 해 왔다. 이번 전시는 유해발굴과정과 그 속에서 찾아낸 전사자와 유가족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자 한다.

폴더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 2017-04-03 ~ 2017-07-30 존 리치 사진전 : 전쟁과 일상 그리고 희망 존 리치(미국, 1917-2014)는 6.25 전쟁 발발 후 일주일 만에 한국에 도착해서 3년간 머무르며 전쟁을 기록했던 기자이다. 당시 그는 컬러필름을 사용하던 유일한 기자였다. 그의 사진 속에서 우리는 전쟁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전쟁 속을 살았던 가족과 어린이, 군인을 마주하며 내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투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풍경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끔찍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다’는 존 리치의 회고처럼 평화로운 일상이 전쟁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일상의 사진들 속에서 전쟁 중에도 이어지는 강한 의지를 만날 수 있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쟁 속에 있었던 사람들의 삶과 그들이 품었던 희망을 만나보실 수 있기를 바란다.

폴더 동포에게 고함 : 안중근 옥중 유묵 2017-03-23 ~ 2017-05-28 동포에게 고함 : 안중근 옥중 유묵 2016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안중근의사가 옥중에서 남긴 유묵을 새로이 입수하였다. ‘황금백만냥 불여일교자(黃金百萬兩 不如一敎子)’와 ‘지사인인 살신성인(志 士仁人 殺身成仁)’ 두 점으로, 모두 일본에 보관되어 있다가 백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다.3월 26일 안중근의사 순국일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고국으로 돌아온 안의사의 유묵을 국민들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특별전을 마련하였다. 또한 2012년부터 안중근의사숭모회로부터 기탁받아 보관하고 있는 안중근 유묵 일부도 함께 선보였다. 전시는 2017년 3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되었다.

폴더 아름다운 공유 : 기증특별전 2013-2016 2017-08-07 ~ 2017-12-31 아름다운 공유 : 기증특별전 2013-2016 2017년 8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2013년부터 2016년까지의 기증자 173명의 대표 자료를 중심으로 기증의 고마움을 담아 기증특별전을 개최하였다. 특별전은 사연이 담긴 기증자의 소중한 자료를 통해 근현대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우리 사회의 어려웠던 생활모습을 짐작하고, 앞만 보고 내달렸던 그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폴더 자유를 향해 걸어온 길 2016-11-08 ~ 2017-03-12 자유를 향해 걸어온 길 이번 사진전은 60년의 시간을 건너 헝가리 국민들이 보여준 용기 있는 외침과 세계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헝가리 테러하우스박물관과 공동으로 기획되었다.

폴더 아름다운 여정, 영원한 우정 2016-09-12 ~ 2016-11-20 아름다운 여정, 영원한 우정 미 평화봉사단 한국 활동 50년 기념 특별전으로 열린 ‘아름다운 여정, 영원한 우정’전은 1966년부터 1981년까지 15년 동안 한국에서 활동한 미 평화봉사단원들의 활동을 기억하고, 그들과의 우정을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평화봉사단원들의 한국에서의 활동과 추억, 평화봉사단 활동 이후 한미 양국의 문화 교류와 우호 증진에 끼친 영향 등을 2012년부터 2015년까지 4차례에 걸쳐 평화봉사단원들로부터 기증 받은 소중한 자료(542건 1,236점)를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이다.

폴더 일하는 해 1966 2016-07-19 ~ 2016-08-28 일하는 해 1966

폴더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2016-03-14 ~ 2016-06-26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해방과 함께 대한민국을 새롭게 건설하려는 염원이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로 나타난 이래, 선거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민주주의 역사였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선거를 통해 성장하였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우리나라 선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특별전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준비하였다.

폴더 대한민국의 탄생 2015-12-21 ~ 2016-02-21 대한민국의 탄생 대한민국의 탄생전은 대한민국 건국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해방후 3년간 벌어졌던 역사 현장 사진을 모아 사건 발생 순서대로 전시한 사진전이다. 소련과 미국의 한반도 분할 점령, 좌·우파의 대립, 유엔 결정 감독하의 총선거 등 해방의 환희에서부터 대한민국의 탄생까지 벌어진 모습을 사진전을 통해 이해하고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전시이다.

폴더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다 2015-10-26 ~ 2016-02-28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다 사진가 전민조는 한국 사회의 여러 단면을 보여주는 사진과 필름, 카메라 등 30,000여점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 기증하였다. <사진이 모든 것을 말해주었다>는 최고 권력자의 모습에서부터 사건, 사고 현장, 서민의 일상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역사와 삶을 함축하여 보여주는 사진들을 모아 전시한 기증 사진전으로 2016년 10월 26일부터 2016년 2월 28일 까지 개최되었다.

폴더 독일에서 한국의 통일을 보다 : 자유와 평화, 그리고 통일 2015-10-12 ~ 2015-12-13 독일에서 한국의 통일을 보다 : 자유와 평화, 그리고 통일 대한민국 광복 70년이자 독일통일 25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동독사회주의통일당독재청산재단이 공동으로 독일-한국교류 특별전 <자유와 평화, 그리고 통일-독일에서 한국의 통일을 보다>를 마련하였다.

폴더 대한민국을 그리다 2015-08-04 ~ 2015-09-29 대한민국을 그리다 광복70년 기념 특별사진전 <대한민국을 그리다>는 지난 70년의 대한민국을 재조명하고, 다가오는 30년의 미래를 준비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본 전시는 지난 6월의 대국민설문조사를 통해 도출된 국민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사건 70가지를 사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현재 세계 속에 우뚝 선 대한민국의 위상을 만든 사람들의 족적들을 다시금 살펴보면서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는 통합의 장이 되길 바랍니다.

폴더 70년의 세월, 70가지 이야기 2015-07-07 ~ 2015-09-29 70년의 세월, 70가지 이야기 <70년의 세월, 70가지 이야기>는 광복70주년을 맞아, 70년 세월 속에 흘러간 개인의 생활사를 중심으로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한국 현대사를 돌아본다. 국가건설, 경제발전, 민주화의 시기를 걸어온 대한민국의 여정을 조명하며,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든 평범한 사람들이 걸어온 진솔한 역사적 경험을 공유할 수있는 특별전이다.

폴더 소장사진전Ⅱ. 민주화의 길 2015-04-13 ~ 2015-07-05 소장사진전Ⅱ. 민주화의 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광복 70주년을 맞아 소장사진전 '민주화의 길'을 개최하였다. ‘시선・기록・역사; 민주화의 길'에서는 한국 민주화운동의 분수령인 4.19혁명과 5.18 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을 중심으로 현대사 현장과 사진의 기록성을 조명하고자 한다.

폴더 울림, 안중근을 만나다 2015-03-31 ~ 2015-06-07 울림, 안중근을 만나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광복 70주년 기념 첫 전시로 <울림, 안중근을 만나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울림'은 두 가지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는 1909년 10월 26일 그날의 총성, 곧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의미하며, 다른 하나는 안중근 의사의 유묵과 그의 사상이 우리에게 주는 마음의 울림을 뜻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얼빈 의거 전·후의 안중근 의사의 모습을 조명하고, 안중근 의사가 말한 의거의 목적, 국권 회복과 동양평화에 대한 장구한 염원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자료들을 선보인다. 죽음 앞에서도 의연하게 글로써 자신의 마음을 새긴 안중근 의사의 모습과 함께 전기·영화·교과서 속 안중근 의사의 또 다른 모습을 통하여 여전히 우리 앞에 살아있는 안중근 의사를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