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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아카이브 행사 및 이슈

총 "97건"

폴더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자료연대 : 1960년대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대종상 영화제는 1962년부터 이어져온 국내 영화제이다. 본래 정부 주도의 행사였으나 1992년 민간 주도로 바뀌었으며 공정성 논란 등을 해결하기 위해 2017년 '리부트(reboot)'라는 부제를 달고 조직·심사 방식을 개편하여 개최되었다. 제54회 대종상 영화제는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7년 10월 25일 열렸으며 남우주연상에 설경구, 여우주연상에 최희서, 감독상 이준익, 최우수 작품상에 '택시운전사'가 수상하였다.

폴더 방송파업 50일 결의대회 자료연대 : 2010년대 방송파업 50일 결의대회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와 MBC 본부가 파업 50일째를 맞아 2017년 10월 23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공동 결의대회를 가졌다. 진행은 각 방송사의 아나운서인 오언종·허일후 아나운서가 맡았으며 김종철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 위원장과 YTN 복직 기자 등이 연대발언을 하였다.

폴더 다시 세운 한마당 자료연대 : 2010년대 다시 세운 한마당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세운상가는 1967년 준공된 우리나라 최초의 주상 복합 건물이다. 용산전자상가 발전 이후 쇠락하여 철거 계획까지 발표되었으나 도시재생 사업으로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시행해 2년 반 가량의 공사를 거쳐 2017년 9월 19일 재개장하였다. 재개장 기념행사인 '다시세운한마당'에선 고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와 게임 음악을 주제로 한 공연이 열렸다. 본 행사에선 박원순 시장, 조희연 교육감 등이 축사를 하였고 세운상가 마이스터들과 리모델링 후 생긴 메이커스 큐브 입주 기업 대표들이 함께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폴더 돌아오라 마봉춘·고봉순 자료연대 : 2010년대 돌아오라 마봉춘·고봉순 돌아오라! 마봉춘‧고봉순(돌마고)은 KBS·MBC 정상화와 파업 지지를 위하여 2017년 7월 21일부터 매주 금요일 열린 파티 콘셉트의 시위이다. 마봉춘과 고봉순은 MBC와 KBS의 각 문자를 따서 한국식 이름을 지은 것이다. 매주 다양한 공연과 함께 연대 발언이 있었으며 12월 8일까지 20차에 걸쳐 개최되었다. 돌마고를 주최한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은 12월 11일 방통위의 KBS 이사 강규형 해임 건의 대상자 통지에 따라 파업 100일째를 맞는 12일 잠정 중단 발표를 하였다.

폴더 문화예술한바탕 자료연대 : 2010년대 문화예술한바탕 서울 청계광장에서 2017년 9월 14일 열린 문화예술인들과 함께하는 문화예술한바탕 모습이다. 조계종·언론·교육·공직사회 적폐청산을 주제로 관련 단체들이 참가하였으며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이루어졌다.

폴더 조계종 적폐청산 범불교도 대회 자료연대 : 2010년대 조계종 적폐청산 범불교도 대회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2017년 9월 14일 열린 조계종 적폐청산과 종단개혁을 위한 범불교도대회 모습이다. 승려와 신자들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총무원장 직선제', '조계종 적폐청산', '자승 총무원장 퇴진' 등을 요구하였다. 대회 후 참가자들은 '문화예술한마당' 합류를 위해 청계광장으로 행진하였다.

폴더 제1300차 수요시위 자료연대 : 1990년대 제1300차 수요시위 2017년 9월 13일 열린 제13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모습이다. 제1300차를 맞아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세계 1억인 서명을 일본대사관에 전달하였으며 공연과 해외 활동가들의 발언이 있었다. 시위를 마친 뒤 참가자들은 청와대 방향으로 행진하였으며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길원옥 할머니는 공개요구안 전달을 위해 청와대를 방문하였다. 수요시위는 1992년 1월 8일 처음 시작된 이래 매주 수요일 열리고 있다.

폴더 KBS노동조합 파업 출정식 자료연대 : 2010년대 KBS노동조합 파업 출정식 전국언론노동조합 KBS·MBC 본부의 파업에 이어 KBS노동조합(KBS1노조)도 2017년 9월 7일 출정식을 갖고 파업에 돌입했다. KBS노동조합은 언론장악방지법, 특별다수제 도입, 고대영 KBS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으며 출정식을 마친 후, 행진하여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하였다.

폴더 광주민중항쟁도 복원 제막식 자료연대 : 1980년대 광주민중항쟁도 복원 제막식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벽면에 그려진 '광주민중항쟁도'는 가로 10m, 세로 16m 크기로 1990년 6월 5·18 광주민주화운동 10주년을 기념해 전남대학교 그림패 '마당', 예술대학 미술패 '신바람', 사범대 '미술교육과'를 중심으로 결성된 벽그림 추진위원회가 제작한 벽화이다. 6월 민주항쟁 30주년을 맞아 전남대학교 민주동우회는 광주민중항쟁도 복원추진위 준비단을 결성해 벽화 복원작업을 시작하였으며 20여 명의 화가와 일반인 400여 명이 채색작업에 동참해 2017년 9월 2일 제막식을 열고 공개하였다. 제막식엔 윤장현 광주시장, 이호윤 전국대학민주동문회협의회 상임대표, 벽화 복원 작업자 등이 참석하였다.

폴더 항일 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출정식 자료연대 : 일제강점기(1910~1945) 항일 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출정식 (사)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주최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항일 여성독립운동가 초상화 출정식이 열렸다. 기념사업회는 유·무명의 여성독립운동가 발굴을 위해 여성독립운동가 292명의 초상화 제작 크라우드펀딩을 받았으며 박재동 화백 등 54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업하였다. 출정식 후엔 참가자들이 초상화를 들고 광화문광장에서 서대문 형무소까지 행진하였다.

폴더 제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자료연대 : 2010년대 제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리기 위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가 2012년 12월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지정한 날이다. 정대협은 제5차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2017년 8월 14일 나비 문화제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었으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이용수 할머니가 참석하였다. 사전행사로 작은소녀상 전시와 100만 시민모금 선포 기자회견, 미사, 공연 등이 진행되었고 문화제에선 길원옥 할머니가 무대에 올라 지난달 발표한 앨범 수록곡을 공연하였다.

폴더 제2회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념행사 자료연대 : 2010년대 제2회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기념행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이 거주하는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2017년 8월 12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제2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행사가 열렸다.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은 피해자 김학순 할머니가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증언한 1991년 8월 14일을 기리기 위해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2012년 12월 타이완 타이베이에서 열린 제1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지정하였다.

폴더 제1295차 수요시위 자료연대 : 1990년대 제1295차 수요시위 2017년 8월 9일 열린 제129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모습이다. 제1295차 수요시위는 제5회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맞아 열렸으며 예일여자고등학교 역사동아리 '아이비'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이용수·길원옥 할머니와 남인숙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박 터뜨리기 퍼포먼스로 마무리하였다. 수요시위는 1992년 1월 8일 처음 시작된 이래 매주 수요일 열리고 있다.

폴더 광화문416광장 3년 문화제 자료연대 : 연도미상 광화문416광장 3년 문화제 2014년 세월호 참사 유가족의 단식농성을 시작으로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416광장' 3주년을 기념하는 문화제가 (사)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 주관으로 열렸다. 1부 토크콘서트에선 세월호 참사 3년을 기록한 책 '잊지 않을게 절대로 잊지 않을게'를 주제로 박주민 의원, 유가족 홍영미 씨, 이경숙 활동가, 가수 장한나, 배영란 작가가 사회자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선 416광장을 위해 활동한 단체 및 개인 등을 소개하고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폴더 민주노총 사회적 총파업 자료연대 : 2010년대 민주노총 사회적 총파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017년 6월 30일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할 권리 보장! 지금 당장!'이라는 구호와 함께 사회적 총파업을 시행했다. 총파업 대회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렸으며 전교조, 학교비정규직노조 등이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사전대회를 벌였다.

폴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자료연대 : 1960년대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 국립공원 제도 도입 50주년을 맞아 환경부는 2017년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행사 기간에 광화문광장에는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반달가슴곰 조형물이 설치되었으며, 국립공원 가상현실(VR) 체험장, 암벽등반 체험장, 지역특산물 홍보관 등의 부스가 마련되었다. 22일엔 세종문화회관에서 조경규 환경부 장관, 홍영표 의원, 지자체 및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이 열렸고 유공자에 대한 포상과 국립공원 미래비전을 발표하였다.

폴더 이한열 30주기 추모 문화제 자료연대 : 1980년대 이한열 30주기 추모 문화제 (사)이한열기념사업회는 1987년 6월 민주항쟁 당시 경찰 최루탄에 맞아 숨진 故 이한열 열사 30주기를 맞아 '2017이 1987에게'라는 제목으로 2017년 6월 9일 이한열 문화제를 열었다. 사전행사로 1987년 7월 장례행렬을 재연해 행진하였으며 이애주 前 서울대 교수가 진혼의 춤 공연을 하였다. 문화제는 이한열 열사와 중학교 동창이었던 배우 배철민과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노찾사, 꽃다지, 안예은, 전인권밴드와 이한열 추모가 '마른 잎 다시 살아나'를 만든 안치환 등이 공연을 하였다.

폴더 경희대 민중벽화 복원 제막식 자료연대 : 1980년대 경희대 민중벽화 복원 제막식 경희대 문과대학 벽면에 그려진 '청년'은 가로 11m, 세로 17m 크기로 수도권에 남아있는 유일한 민중벽화이다. 1987년 6월 민주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6월 경희대 미술교육과 그림패 '쪽빛', '생활미술놀이공동체' 등 벽그림제작공동위원회가 제작하였으며 6월 민주항쟁 30주년이 되는 2017년 복원을 결정해 청년벽화복원추진위원회가 70여 일의 작업 끝에 2017년 6월 9일 공개하였다. 제막식엔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벽화 복원 작업자 등이 참석하였다.

폴더 광화문1번가 자료연대 : 2010년대 광화문1번가 광화문1번가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산하 국민인수위원회에서 운영한 온·오프라인 정책 제안 플랫폼이다. 오프라인은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2017년 5월 25일부터 2017년 7월 12일까지 운영되었으며 정책 제안 창구와 함께 국민이 대통령에게 책 내용과 생각을 남기는 '대통령의 서재', 분야별 정책 담당자·해당 부처 공무원·민간 전문가를 초청해 국민과 의견을 나누는 '열린 포럼', 국민이 직접 발언하는 '국민 마이크'를 진행하였다.

폴더 세월호 기름 피해 어민 집회 자료연대 : 2010년대 세월호 기름 피해 어민 집회 세월호 참사 기름유출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진도군 동·서거차 어민들이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해결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집회엔 어민들을 포함해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학생의 어머니와 박래군 4.16연대 공동대표, 국민의당 천정배·최도자·윤영일 의원의 지지발언이 있었으며 집회 후 국민인수위원회 광화문1번가에 호소문을 접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