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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신문 1945년 11월 23일자
1945.11.23.
명칭
독립신문 1945년 11월 23일자
다른 명칭
獨立新聞, 제7호
소장품 번호
구입 007797
시기
1945.11.23.
분류
미디어
- 신문/방송
- 신문
재질
종이
크기(cm)
가로:26.8, 세로:37.5
자료 정보
1945년 11월 23일자 독립신문이다. 1면에는 들으라! 삼천만 동포여!! 광복국도(光復國都)에 진(陳) 치고 있는 벽혈청년(碧血靑年) 정의의 외침을-해방 제1년 개천절에 우리 정부지지를 맹서, 성명서, 대한민국임시 정부 만세-단기4278년 11월 7일(개천절) 조선건국청년회 이청천장군동기및우배장교단 전국청년동지회 국풍회 양호단 학도별동대 광복청년회 철권단 한국청년단 흥국청년회 백악청년동맹 조선청년회 국민당청년부 유학생동맹총본부 전국청년건의단 고려청년당 자유청년동맹, 정당인에게 고언(苦言) 하노라 등의 기사가, 2면에는 이러한 것은 이렇게 하는 게 어떠할지는?, 정보문화 건설에 희생적 공헌하겠다, 몽견(夢見) 김옥균(1) 등의 기사가 실려 있다. 독립신문(獨立新聞)은 광복 후 가장 먼저 발간된 신문으로 1945년 8월 17일 창간되었다. 박용구(朴容九)가 편집 및 발행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