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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회준비회취지문

1945.9.7.

국민대회준비회취지문
명칭
국민대회준비회취지문
다른 명칭
國民大會準備會趣旨文
소장품 번호
한박 005011
시기
1945.9.7.
분류
사회생활
- 사회제도
- 문서
- 기타
재질
종이
크기(cm)
가로:38.4, 세로:36.8
자료 정보

국민대회준비회에서 제작한 준비회 설립의 목적을 밝히는 취지문 전단이다. '국민의 총의로써 우리 재중경대한임시 정부의 지지를 선서할 것, 국민의 총의로써 연합각국에 사의를 표명할 것, 국민의 총의로써 민정 수습의 방도를 강구할 것'등의 내용과 발기인 명단이 수록되어 있다. 국민대회준비회는 광복 직후,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지지하는 우익 지도자들이 결성한 회의체이다. 건국준비위원회가 1945년 9월 6일 인민공화국을 선포하면서 좌익단체로 변하면서 송진우, 김성수 등의 우익 지도자들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지지하고, 귀국을 촉구하기 위하여 9월 1일 대한민국 임시 정부 환국환영회를 조직하였으며, 한국민주당의 창당을 서둘렀다. 이들은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지지를 천명하기 위하여 9월 7일 ‘국민대회준비회’를 송진우·김성수·서상일·김준연·장택상 등 330명의 발기인 이름으로 발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