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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서 파는 쌀에 우는 사람 없어진다(경상남도)
1945.
명칭
웃으면서 파는 쌀에 우는 사람 없어진다(경상남도)
소장품 번호
2021년 2차 11-36
시기
1945.
재질
종이
크기(cm)
가로: 8, 세로:24
자료 정보
미군정 시기 경상남도에서 제작한 쌀 판매를 권유하는 표어이다. 미군정은 초기에 미곡의 자유시장 체제를 선포했다. 하지만 식량 공급과 소비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않아 식량 가격이 오르고 시장에 유통되는 식량이 부족해 지는 등 문제가 발생하자 통제 정책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