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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중보 1945년 10월 22일자
1945.10.22.
명칭
민주중보 1945년 10월 22일자
다른 명칭
民主衆報, 46호
소장품 번호
구입 007699
시기
1945.10.22.
분류
미디어
- 신문/방송
- 신문
재질
종이
크기(cm)
가로:27.6, 세로:40.0
자료 정보
일제강점기 부산 지역의 일본인을 위한 일본어 신문으로 발행되던 부산일보(釜山日報)를 광복 후 한국어 신문으로 창간한 1945년 10월 22일자 부산일보이다. 1면에는 3,000만의 열과 지성 바친 연합군환영회, 생사를 같이하여 국가를 찾는 것이 긴급, 어린이 의기는 충천 기사 등이, 2면에는 재일동포(在日同胞) 귀국하여 기한(飢寒)에 운다면 이는 전 동포의 책임, 무용(無用) 여행하지 말라 민족적 양심에 호소 기사와 지방소식 '논개할머니의 충성' 등이 게재되었다.
민주중보(民主衆報)는 1904년 2월에 부산에서 조선일보라는 제호로 창간되고, 조선 시사 신보를 거쳐 1907년 10월부터 부산일보(釜山日報)로 제호가 변경되었다. 광복 후 1945년 9월 1일부터 한국인들에 의해 한글판이 발행되며, 1945년 9월 20일부터 제호가 민주중보로 변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