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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946년 3월 7일자
1945.12.12.
명칭
서울신문 1946년 3월 7일자
다른 명칭
혁신 제104호
소장품 번호
아고 005120
시기
1945.12.12.
분류
미디어
- 신문/방송
- 신문
재질
종이
크기(cm)
가로:29.5, 세로:40.5
자료 정보
1946년 3월 7일자 서울신문이다. 1면 상단에는 미국의 재정적 원조 하에 자주 조선 경제를 건설한 내용, 조선신민당의 선언과 강령, 만주 문호 개방에 관한 기사, 사설, 하단에는 인사, 광고 등이, 2면에는 전국반탁학생연맹 등의 주최로 개최된 38도선철폐요구국민대회, 일본 은행권이 군정청 법령에 의해 무효가 된다는 내용, 중국 재류동포구원회 조직에 관한 기사 등과 광고가 실려 있다. 서울신문은 1945년 11월 23일 창간되었다. 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의 제호를 변경한 신문이다. 매일신문은 1945년 11월 10일에 미군정으로부터 정간 명령을 받고 이날 속간하면서 제호를 서울신문으로 고치고 지령은 매일신보 제13738호를 계승하였다. 사장은 오세창이다. 1946년 6월 19일 사명을 서울신문사로 변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