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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여행안내
1945.3.25.
명칭
조선 여행안내
다른 명칭
朝鮮 旅行案內
소장품 번호
한박 9169
시기
1945.3.25.
분류
교통/통신
- 교통/관광안내
- 여행안내책자
재질
종이
크기(cm)
가로:8.9, 세로:18.2, 두께:0.1
자료 정보
조선총독부 철도국에서 발행한 조선여행안내서이다. '조선교통약도'와 '북선면양', '평양의 기생', '빨간 전망차 내부', '경성시가', '인천부두', '수확', '내금강명경태'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은 자국민의 식민지 여행을 장려하였다. 철도를 중심으로 조선의 주요 도시, 명승지를 연결해 관광 코스를 설정하고 사진과 안내서를 통해 한반도를 관광지로서 모습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여행 장려는 일본인에게 제국주의 의식을 심고 식민지 지배를 정당화하는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