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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1,697

개항~대한제국(1910)
5,448

일제강점기(1910~1945)
5,403

광복~1950년대
2,585

1960년대
3,112

1970년대
2,719

1980년대
1,598

1990년대
1,792

2000년대
17,879

2010년대
460

연도미상
진해군항마을 2016 진해군항마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 군항마을은 1912년 일본이 군항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최초로 방사형 계획도시를 구상하여 조성한 곳이다. 방사형 도시는 도시의 영역과 거리망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어 이루어진 도시 형태로 프랑스 파리가 이에 속한다. 방사형 도시는 미관이 아름답고 도심부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1904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대규모의 군대를 한국에 진주시켰다.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한 일본은 식민지 본격사업과 앞으로 벌어질 전쟁을 준비기 위하여 한반도에 군항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현 창원시 진해구인 웅천군을 군항기지로 정하고 1910년 임시 해군 건축부 지부를 조선에 세웠다. 1912년 4월 청사와 부두 시설이 일부 완공되고 해군방비대가 이전해왔으며 지명도 웅천에서 진해로 바뀌었다. 일본은 1916년 진해를 요항으로 정하고 1923년 진해 군항 설치공사를 완공하였다. 이에 따라 진해는 일본 제3 해군구 요항으로 확정되었다. 군사기지로 설계된 탓에 도심으로의 빠른 접근을 위해 중원·북원·남원이라는 세 로터리를 중심으로 도시를 구획하였고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방사선형 팔거리가 조성되었다. 광복 이후 일제가 설계한 군항시설이 그대로 인계되어 대한민국 해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광복에 이어 벌어진 6·25전쟁을 겪으면서 진해는 대한민국과 연합군 해군기지로 사용되었고 이에 따라 군사시설도 확장되었다. 현재 진해에는 해군사관학교 등 다양한 해군관련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진해에는 매년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열흘간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다. 1952년 4월 13일 진해에 이순신 장군 동상이 세워지고 추모제가 열리던 것이 1963년부터 군항제로 이름을 바꾸면서 시작된 것이다. 또한 진해는 축제기간이 도시 전역에 심어진 제주도산 왕벚나무가 꽃을 피우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벚꽃축제 명소가 되었다. 2014년 10월 진해군항마을은 국가기록원 지정 제7호 기록사랑마을이 되었다. 진해는 다수의 근현대문화 유산이 보존되어 있는 도시로, 중원로터리 근방은 사적 제291호 진해우체국 등 근대시기의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역사탐방지역이기도 하다. 진해군항마을 전시관에서는 백범 김구의 진해 방문사진 등 역사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2017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1937년 경기도 포천 출생, 2015년 '한국 승차권첩' 등 68건 471점 기증.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2017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고종의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고 건업회와 대한광복군정부 등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가 2017년 4월 22일 충북 진천군 숭렬사에서 열렸다. (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유족과 송기섭 진천군수, 이시종 충북지사 등이 참석하였다. 제사와 경과보고, 추모사, 공연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 퍼포먼스를 하며 추모행사는 마무리되었다.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된 FIFA U-20 월드컵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모습을 기록하였다.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은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23일, 26일, 30일 진행되었으며 체험형 부스와 다양한 공연 등이 마련되었다.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2017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일상 생활에 주요 교통수단인 '자동차'를 소재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제작한 교육 영상이다.
구 용산철도병원 2015 구 용산철도병원 구 용산철도병원은 1907년 조선통감부 철도국이 '용산동인병원'으로 처음 건립했다가 1918년 '용산철도병원'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926년부터 철도국에서 직접 운영하였다. 1984년부터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으로 임대되어 연구동과 연구실로 활용되다가 2007년 용산역세권 부지 개발 사업으로 인하여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은 철수하였다. 구 사북탄광촌 2016 구 사북탄광촌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한 구 사북탄광촌은 1980년 사북사태가 발생했던 1980년대 최대 규모의 탄광지였다. 당시 사북탄광은 채탄량이 연간 160만 톤에 달하고 종업원 수가 삼천 명이 넘었던 국내 최대의 민영 광산으로, 생산하는 석탄의 양이 전국 채탄량의 9%에 달했다. 그러나 광부들과 관리인들의 삶은 천양지차로 달랐고 그에 따른 불만도 쌓여갔다. 전국광산 노조지부장 회의에서 42.75%의 임금인상안이 결의되었음에도 사북어용노조위원장 이재기 사북지부장이 회사 측과 비밀리에 20% 인상안을 합의해버리자 광부들의 불만이 터지고 말았다.1980년 4월 21일, 광부들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투쟁을 시작으로 이재기의 부인 김순이를 집단폭행하고 억류하였으며, 22일에는 사북읍의 안경다리에서 경촬과 격전을 벌였다. 그러나 사북사태는 군-검-경으로 구성된 ‘사북사건 합동수사단’에 의해 강압적으로 마무리 되고 말았다.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2016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해방과 함께 대한민국을 새롭게 건설하려는 염원이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로 나타난 이래, 선거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민주주의 역사였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선거를 통해 성장하였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우리나라 선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특별전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준비하였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확립 2015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확립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청소년과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박물관 교육영상을 제작하였다. 2015년에는 '수출주도공업화', '중화학공업화', '민주주의의 확립'을 주제로 한국어와 영어 영상을 제작하였다. 부산항 2016 부산항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부산항은 1876년 개항한 우리나라 최초의 무역항으로 동아시아의 허브항만이다. 부산항은 일본과 체결한 강화도 조약에 의해 1876년 2월 부산포라는 이름으로 개항하였다. 최남단 항구도시인 부산은 조선시대부터 왜관을 통해 일본 교역의 요충지로 이용되었고 개항 이후 본격적인 항구시설로 교역에 이용되었다. 1898년 매립공사가 시작되고 부두 축조공사가 이어지면서 부산항은 1945년까지 근대항만으로서의 기틀이 갖춰지기 시작하였다. 당시의 부산항은 일본의 대륙침략과 식민경제의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무역중심, 물자수송중심, 군사중심의 항구로 사용되었다. 외세의 침략과 수탈, 전쟁과 경제개발로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근대역사를 오롯이 담고 있는 부산항은 현재 대한민국 수출입 물량의 80%를 차지하는 국내 1위의 항만이며 세계 5위 컨테이너항만, 세계 3대 환적(換積)화물 처리항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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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6.25전쟁 교육 독립운동 스포츠 새마을운동 일제 강점기 광복 국방 미래 대중문화 경제개발 4.19혁명 통일 세계화 정부수립 좌우대립 개항 근대화 도시화 과학화 5.16 5.10

독립신문 바로가기 - 獨立新聞 상해판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 1919년 8월 21일에 창간되어그 해 10월 16일(제21호)까지는 《獨立》이라는 제호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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