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4,524

개항~대한제국(1910)
14,688

일제강점기(1910~1945)
9,657

광복~1950년대
4,870

1960년대
7,408

1970년대
7,479

1980년대
7,266

1990년대
3,429

2000년대
20,972

2010년대
3,294

2020년대
0

2030년대
816

연도미상
용산 나진상가 2021 용산 나진상가 서울시 용산구에 있는 용산전자상가는 컴퓨터, 전자, 전기 물품 등의 상점이 밀집되어 있는 구역으로 대형 상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용산전자상가의 중부에 있는 나진상가를 기록하였다. 나진상가는 휴대전화, 컴퓨터, 게임기 등 전자기기를 취급하고 있다. 2019년 독립운동가 스토리 영상 <나의 독립 영웅> 2019 2019년 독립운동가 스토리 영상 <나의 독립 영웅>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발굴, 각계 유명 셀럽들이 소개하는 독립운동가 스토리영상<나의 독립 영웅> 100편을 제작하여 2019년 1월1일 부터 6월말까지 주4회, KBS 1TV, 월화수목 21:55~22:00에 방송하였다. 공간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광화문 2021 공간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광화문 대한민국의 대표적 상징공간인 광화문 거리가 한국 현대사의 주요한 현장이었음을 재발견하고, 공간 변천에 따라 한국인들의 기억에 각인된 다양한 의미를 되새겨 광화문 공간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구술생애사 영상 활용 다큐멘터리 제작 2019 구술생애사 영상 활용 다큐멘터리 제작 <IMF 경험을 중심으로 한 구술 생애사>로 하여 IMF를 겪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1990년대 후반 이후의 신자유주의적 경제체제와 사회재편이 한국인의 실제 삶과 의식 및 정서구조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김영삼민주센터 소장자료 2018 김영삼민주센터 소장자료 역대 대통령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김영삼민주센터의 소장자료를 디지털화 하여 사진·영상·음원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의 DB를 구축하였다. 김영삼민주센터에서 제공한 자료는 故 김영삼 前 대통령의 취임 전과 재임 당시의 주요 활동상을 담고 있다.
故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문화체육부관광부장 2022 故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문화체육부관광부장 초대 문화부 장관을 지냈던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이 2022년 2월 26일 별세하였다. 故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의 장례는 문화체육관광부장으로 5일간 치러졌다.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의 모습부터 영결식까지 문화체육관광부장의 전반적인 모습을 기록하였다. 2021 청소년 학교단체 교육 2021 2021 청소년 학교단체 교육 박물관 전시와 학교 교과 내용을 연계한 청소년 학교 단체 교육 프로그램이다.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마지막 퇴근길 인사 2022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 마지막 퇴근길 인사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마지막 퇴근길 인사를 기록하였다.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진행된 청와대 마지막 퇴근길 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마중 나온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0 역사와 나, 나의 현대사 쓰기(1기) 2020 2020 역사와 나, 나의 현대사 쓰기(1기)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한국현대사를 이해하고, '나' 개인의 삶을 역사적 맥락에서 회고하며, 개인의 삶을 '역사'로서 재구성하는 일반 성인 대상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이다. 2021 청소년 방학특집 교육 2021 2021 청소년 방학특집 교육 학교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학기 중 신청이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 3.1운동, 강제동원, 경제성장, 현대사 속 감염병 퇴치 등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등포 교도소 2014 영등포 교도소 철거 이전에 주민들에게 개방된 영등포 교도소를 기록한 사진이다. 영등포교도소는 1949년 부천 형무소로 문을 열고 1968년 영등포 교도소로 개칭된 곳으로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김지하, 백기완, 김근태 등 여러 민주화 인사들이 수감됐던 교도소이며 87년 민주화운동의 촉발제가 되었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 곳이기도 하다. 2011년 구로로 이전하면서 서울남부교도소로 개칭되었으며 철거된 고척동 부지에는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가 들어설 예정이다. 독도 2018 독도 경상북도 울릉군 을릉읍에 자리하고 있는 독도는 대한민국 정부 소유의 국유지로서 천연기념물 336호로 지정된 화산섬이다. 독도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512년에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이며, 현재의 이름인 ‘독도’로 개칭된 것은 1881년경부터이다. 근현대 독도에 대한 기록은 1900년(광무 4년)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명시한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이후 이를 기념해 매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했다. 광복 후인 1952년 1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은 ‘인접 해양의 주권에 대한 대통령 선언’에서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재확인했으며, 1954년 1월 18일 정부는 독도에 영토표지를 설치했다. 독도는 총 면적 187,554㎡에 동도와 서도, 타 부속도서 89개로 이루어져 있다. 동도에는 독도경비대와 선착장, 유인등대 등이 있으며, 서도에는 주민들의 숙소와 등반로, 음용시설 등이 있다. 독도에는 현재 약 4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독도를 방문하고 있다. 구 광주적십자병원(서남대학교 병원) 2018 구 광주적십자병원(서남대학교 병원) 광주적십자병원은 1949년 금남로에 대한적십자사 전남지사가 설립되면서 개원하였다, 1954년 불로동으로 이전하였으며, 1969년 건물을 신축하였다. 1974년 원내에 광주적십자혈액원을 설립하였고, 1979년 종합병원으로 승격하였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부상자들이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광주기독병원과 함께 이곳으로도 후송되어 치료를 받았다. 5월 19일~20일에는 타박상과 골절상을 입은 환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21일부터 총상을 입은 환자들이 이곳을 찾기 시작하였다. 원내에 혈액원이 있었지만 환자가 늘어나면서 혈액이 부족하게 되자 5월 22일에는 적십자병원 차량이 시내를 돌며 헌혈을 호소하자 학생·시민들이 몰려와 헌혈하였다. 일신방직·전남방직 여성근로자들과 인근의 유흥업소 종사자들도 동참하였으며, 헌혈 자원자들이 워낙 많아 이들을 돌려보내려다가 오히려 항의를 받을 정도였다. 하지만 이곳은 인력과 장비가 부족하여 상태가 심각한 중상자들은 치료하기 어려웠기에 총상을 입은 환자들은 탄환과 파편을 제거한 후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였고, 상대적으로 경상을 입은 환자들이 계속 이곳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녹십자병원으로 개칭하였다가 1995년 폐원하였고, 1996년 서남학원이 인수하여 서남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서남대병원)으로 개편되었다. 하지만 ‘비리사학’으로 알려진 재단의 부실 운영으로 2016년 폐원되었다. 5·18민중항쟁 사적 제1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건물은 폐쇄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으며, 병원 담장 밖 횡단보도 옆 도로변에 사적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부상자들이 치료를 받았으며, 시민·학생들이 몰려와 헌혈에 동참하는 등 공동체정신을 발휘한 곳으로 의미가 크다. 국군광주병원 옛 터 2018 국군광주병원 옛 터 5·18민주화운동 당시 부상을 입은 계엄군 및 연행되어 고문을 당한 학생·시민들이 치료를 받았던 병원이다. 국군광주병원은 1964년 국군광주통합병원으로 개원하였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이곳에서 민간인 사망자 162명을 검시하였는데, 사인은 총상 117명, 타박상 18명, 수류탄 파편상 12명, 자상 11명, 화상 4명 등이었다. 민간인 입원자는 133명이었으며, 6월 중 민간병원에 입원해 있던 민간인 부상자 81명을 인계받아 총 214명을 치료하였고 이들 중 5명이 사망하였다. 1984년 국군광주병원으로 개칭하였으며, 2007년 함평으로 이전하였다. 이후 건물과 시설은 방치되었으나 옛 부지 일부에 2010년 광주여자고등학교가 이전하였고, 2017년 공원으로 일반에게 개방되었다. 2018년에는 광주비엔날레 GD커미션 전시공간으로도 사용되었으며, 역사공원 조성과 5.18트라우마치유센터·아시아예술창작교류센터 등의 건립이 논의되고 있다. 1998년 1월 5.18민주화운동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94,095㎡ 부지에 병원본관과 영내 아파트, 목욕탕, 세탁소, 정비고, 사무실, 휴게소, 교회 등 12개의 건물이 건립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관리가 되지 않은 폐허 상태로 방치되어 있다. 주변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는 공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국군광주병원 옛 터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사망자들이 부검되었고 부상을 입은 시민들이 입원하여 치료와 함께 혹독한 취조를 받았던 아픈 기억의 장소로서 역사적 의미가 크다. 구 충남도지사공관 2018 구 충남도지사공관 6.2 전쟁 때 이승만 대통령이 임시수도를 설치하여 머물렀던 충남도지사 공관이다. 일제강점기 충남도청은 원래 조선시대 충청감영의 전통을 이어받아 공주에 소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경부선과 호남선 부설로 대전지역이 삼남의 교통 요충지가 되면서, 도청 이전 논의가 본격화 되었고, 결국 1932년 5월 대전에 충남도청사가 새로 건축되었다. 이어 1932년 6월 17일에는 충청남도 도청을 공주 지역에서 대전 지역으로 이전하는 ‘조선총독부령’ 제48호가 정식 공포되었다. 1932년 9월 3일부터 이사를 시작하여 그 해 10월 1일에 충청남도청대전축하회를 3일간에 걸쳐 거행하면서 충청남도 도청의 대전 지역 이전을 완료하였다. 그 후 외지에서 부임해온 도지사가 거처할 공간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1935년 충남도지사 공관이 신축되었다. 6.25 전쟁 때는 대통령 이승만이 대전으로 피난 와 임시거처로 사용되었고, 이곳에서 유엔군 참전을 공식으로 요청하면서 ‘재한미국군대의 관할권에 대한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의 협정(대전협정)’이 조인되기도 하였다. 대지 3,388㎡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되어 있으며, 외장은 적벽돌 치장쌓기를 하고 내부는 타일로 장식하였으며 전체적으로는 전형적인 일본식 가옥으로 설계되어 있다. 평면은 거실과 방 등 주요 공간이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각 공간이 기능에 따라 배치되어 들쭉날쭉하다. 창은 남쪽으로는 넓게 내고 거과 계단, 측면 벽 등 곳곳에 장식창을 내어 외부의 빛을 실내로 끌어 들였다. 설계는 일본풍이지만 전통적인 한옥의 장점을 도입하고 거실·식당·방 등의 공간배치는 동선의 흐름을 중시하는 서양식이어서 전체적인 건물양식은 아르데코풍(자연의 선을 중시하는 장식미술의 한 형식)을 따르고 있다. 대전광역시는 충남도지사 공관을 포함한 관사촌 건물 10개동을 전부 사들여 수리한 후 근대건축전시관(1호, 도지사 공관), 만화도서관(2호), 지원센터(3호), 시민창작공간(5호), 레지던스와 청년 공유 공간(7·8·9·10호) 등으로 꾸며 2019년부터 시민에 개방할 예정이다. 이름은 테미오래로 정했다. 충남도지사공관은 1930년대 건물 6개 동과 1970년대 건물 4개 동으로 구성된 전국 유일의 관사촌 안에 있으며 10개동의 건물을 대표하고 있어 역사교육의 소재로 그 활용도가 높다.
`
주제별컬렉션

독립신문 바로가기 - 獨立新聞 상해판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 1919년 8월 21일에 창간되어그 해 10월 16일(제21호)까지는 《獨立》이라는 제호로 발행...

고바우영감 바로가기 - 대한민국  최초 4컷 시사만화

대한민국임시정부 바로가기 - 1919년에 망명, 설립된 한국의 임시정부 미완성된 최초의 대한민국

파노라마 대한민국 바로가기 - 대한민국 근현대사의 역사를 한눈에 볼수 있는 파노라마

소장자료 박물관 소장자료 정보 공개 전시자료 박물관 전시자료 정보 공개 발간자료 박물관 발간자료 정보 공개 도서자료 도서자료실 비치 도서 검색

카테고리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