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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4,443

개항~대한제국(1910)
13,349

일제강점기(1910~1945)
9,013

광복~1950년대
3,980

1960년대
6,948

1970년대
6,438

1980년대
6,948

1990년대
3,304

2000년대
20,413

2010년대
340

2020년대
0

2030년대
804

연도미상
칠보수력발전소 2019 칠보수력발전소 정읍시에 위치한 남한 최초의 유역변경식(流域變更式) 발전소이다. 1940년 9월에 착공했으나 여러 사정으로 지연되다가 1945년 4월 제1호기의 준공으로 발전을 시작했다. 광복 이후 잠시 발전이 중단되었으나 정부보조로 재 착공되었다. 전쟁 중인 1950년 7월에는 북한군에 점령당하거나 유엔군의 폭격과 빈번한 전투로 시설 파손과 일부 건물이 전소된 적도 있었다.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끝에 1951년 4월에 제1호기가 복구·완료되었다. 1965년 12월에 준공식을 거행한 발전소는 섬진강 상류에 높이 64.0m, 길이 335m의 댐을 축조하고 설비용량 1만 4400㎾의 제2호기를 증설, 2만 8800㎾의 설비용량을 갖췄다. 1985년 3월에는 제3호기 증설을 마쳐 설비용량 3만 4800㎾, 저수용량 4억 3832만㎥, 유효낙차 151.7m를 이용해 연간 1억 8000만㎾h의 전력을 호남지역에 공급하게 되었다. 이 발전소는 1985년 기존의 운암수력발전소가 폐쇄되자 ‘섬진강 수력발전소’라고 불리다가 2018년 4월 현 명칭으로 개칭했다. 매년 4월에서 9월까지의 영농기에 김제평야와 부안 등지에 관개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칠보수력발전소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관이 운영되고 있다. 2019년 독립운동가 스토리 영상 <나의 독립 영웅> 2019 2019년 독립운동가 스토리 영상 <나의 독립 영웅>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발굴, 각계 유명 셀럽들이 소개하는 독립운동가 스토리영상<나의 독립 영웅> 100편을 제작하여 2019년 1월1일 부터 6월말까지 주4회, KBS 1TV, 월화수목 21:55~22:00에 방송하였다. 김영삼민주센터 소장자료 2018 김영삼민주센터 소장자료 역대 대통령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김영삼민주센터의 소장자료를 디지털화 하여 사진·영상·음원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의 DB를 구축하였다. 김영삼민주센터에서 제공한 자료는 故 김영삼 前 대통령의 취임 전과 재임 당시의 주요 활동상을 담고 있다. 제주국제공항 2019 제주국제공항 제주도의 국제 항공 관문인 제주국제공항의 역사는 1942년 2월 일본군이 전쟁의 목적으로 ‘정뜨르비행장’을 건설하면서 시작되었다. 광복 이후에는 미군이 공항을 인수했으며, 공식적으로 민간인을 수송하기 위해 비행한 것은 1946년 미 군정청이 항공 수송용 'C-47기'로 '서울-광주-제주' 간을 주 2회 운항한 것이었다. 제주공항에 정기 항공 노선이 개설 된 것은 1949년 2월 1일부터인데, '서울-부산-제주'에 5인승 ‘스틴슨기’가 취항한 것이다. 6.25전쟁으로 '스틴슨기' 3대가 모두 전쟁에 동원되면서 민간노선은 중단되었다가 1955년 1월, 주2회 운항 노선으로 부활하였다. 1962년 '제주-서울' 노선이 주 5회 운항한데 이어 1963년부터는 매일 1회씩 운항했다. 1968년 4월 제주공항은 제주국제공항으로 승격되었고 같은 해 12월 국제공항청사를 신축했다. 1969년 10월 7일 최초로 국제항공 노선인 '제주-부산-오사카' 노선이 개설되었다. 제주국제공항은 2002년 12월 국내 최초로 내국인 면세점을 열었으며, 2006년과 2009년에는 각각 국내선과 국제선 여객청사를 확장하였다. 소리 역사를 담다 2019 소리 역사를 담다 소리가 들려오는 곳으로 다가가봅니다. 누구의 목소리일까? 언제일까? 어디일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때로는 환희와 기쁨이 넘쳐나고, 때로는 갈등과 대립으로 팽팽했던 그 소리를 따라 걷다보면 우리가 살아온 시간들이 역사적 순간들이었음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소리길>은 익숙한 현재에서 다소 낯선 과거까지 시간 속에 각인된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코로나19 현장기록사진 2020 코로나19 현장기록사진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처음 확인된 SARS-CoV-2의 감염증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전 세계적으로 범유행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1월에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였고, 3월에는 상태를 범유행(Pandemic)으로 격상시켰다. 2020년 12월 6일을 기준으로 6,695만 명 이상의 확진자와 153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타났다.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와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사회적으로 강조되고 있고, 실내 환기, 손 씻기, 바이러스에 노출된 사람의 자가 격리 등이 널리 시도되고 있다. 도로를 방역하는 모습, 코로나19로 인한 광화문 광장에서의 집회 금지, 공공기관과 음식점의 임시 휴관 등 2020년 2월부터 3월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인 영향이 나타난 서울특별시 종로구 광화문 일대를 기록하였다. 안중근 의사 의거 제111주년 기념식 2020 안중근 의사 의거 제111주년 기념식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일제 침략의 원흉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여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를 세상에 알린 안중근 의사의 의거를 기억하기 위한 '안중근 의사 의거 제111주년 기념식'이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안중근의사숭모회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인사 초청 없이 숭모회 임원 및 안중근 의사 유족 등이참석하는 자체 행사로 진행되었다. 기념식은 안중근 의사의 생애와 활동을 요약한 약전 봉독, 박현우 안중근 의사 홍보대사의 '의거의 이유' 낭독, 기념사, 제17회 안중근 장학생 장학금·장학증서 전달식, 기념공연, 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국독립군 3대첩 제100주년 기념식 2020 한국독립군 3대첩 제100주년 기념식 한국독립군의 중국 동북지역 3대 대첩인 봉오동·청산리·대전자령 전투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한국독립군 3대 대첩 제100주년 기념식이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한국광복군동지회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후 간도 지방 등 동북 3성으로 이주한 민족 지도자와 의병, 민초들로 구성된 한국독립군이 일본군에 맞서 크게 승리했던 3대 독립전쟁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개최되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자출입명부, 출입자 명단 수기 작성, 입장 전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되었고, 기념식은 서울지방보훈청장을 비롯한 각계인사와 독립운동 관련 단체장, 회원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보고, 기념사, 축사, 독립군가 '압록강 행진곡' 합창, 만세 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현대 설날의 변천 2014 현대 설날의 변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명절인 설날을 맞이하여 건국이후 시대별 설날 풍경의 변화상과 세계 각국의 새해맞이 모습을 전시하고자 합니다. 상설 제1전시실 2012 상설 제1전시실 1. 자주적 근대국가의 좌절 - 개항과 근대화의 모색 - 독립협회와 대한제국의 선포 - 국권 상실 2.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독립운동 - 일제강점기 억압과 수탈 - 3·1운동과 국내 민족운동 - 임시정부의 활동과 해외독립운동 3. 1945년 8·15광복 - 광복의 기쁨과 열망 - 38선 설정과 민족 분단 - 미군정기 한국사회의 변화
만해 한용운 생가 2019 만해 한용운 생가 한용운 생가 터는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승려, 시인인 만해 한용운(1879~1944)이 1879년(고종 16)에 태어난 곳이다. 한용운은 인제 내설악산 오세암으로 1904년 출가하여, 1905년 백담사에서 법도를 얻었다. 1919년 3·1독립만세운동 때에는 민족대표 33인을 대표하여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였으며 독립선언서의 공약 3장을 직접 작성하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서대문형무소에서 3년간 복역을 하였으며 옥중에서도 「조선독립에 대한 감상의 개요」를 작성하여 조선 독립의 정당한 이유를 명확히 밝혔다. 1926년에 시집 『님의침묵』을 출간하여 일제에 항거하고 민족혼을 깨우려 하였다. 한용운은 서울 성북동 심우장에서 1944년 5월에 66세로 입적하였으며 유해는 서울 망우리 묘지에 안장되었다. 현재의 한용운 생가는 1992년에 앞면 3칸과 옆면 2칸 규모의 초가로 복원하였다. 방 2칸, 부엌 1칸으로 구성된 ‘一’자형 구조이며 싸리나무로 담을 만들었으며 화장실은 흙벽돌로 만들어져 있다. 만해의 위패와 영정을 모신 만해사라는 사당이 생가 터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만해는 독립운동에의 공훈을 인정받아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에 추서되었다. 1989년 12월 24일 한용운 생가는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로 지정되었다. 구 서대문형무소(서대문형무소역사관) 2015 구 서대문형무소(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형무소는 일제강점기인 1908년 조선통감부가 항일 독립운동 세력들을 탄압할 목적으로 만들었다. 서대문형무소는 역사적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아 1988년 2월 국가사적 제324호로 지정되었으며, 1992년 광복 제47년을 맞아 그 주변이 독립공원으로 조성되었다. 1998년에는 서대문형무소가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재탄생하여 서대문형무소의 역사적 의의와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2015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덕수궁 옆에 있는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은 우리나라 성공회의 대표적인 성당이다. 대한성공회는 종교개혁 때 분리된 영국성공회의 한국 교구로 1889년에 설립되었다. 성당은 1922년 착공하여 1926년 완공되었으며 처음 성당을 설계할 때는 십자가 모형으로 건축하려고 하였지만 일제강점기에는 십자가 모형의 건축물을 지을 수가 없었다. 1993년 영국의 한 도서관에서 본래 설계도를 발견하고 공사를 재개하여 1996년 5월 십자가 모형의 현재 모습을 갖추었으며 전형적인 로마네스크 양식에 한옥 양식을 곁들인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성공회서울성당은 6월 민주항쟁이 시작된 역사적인 장소로 사제관 앞에는 6월 민주항쟁 진원지 표지석이 서있다. 진해역 2016 진해역 진해역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역으로, 1926년 건립된 진해선의 정착역이다. 진해선의 종점은 통해역이지만 통해역은 군사보호지역으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진해역이 실질적인 종착역이다. 진해는 일제강점기에 설계된 도시로 러일전쟁 이후 일본이 한반도를 병참기지화하면서 전략적으로 설계한 도시이다. 대마도를 중심으로 남과 북에 군항을 두어 대한해협을 장악하려는 목적을 가졌던 일본은 대마도 북쪽에 위치한 진해를 해군기지로 삼고자 했다. 한국인 강제이주와 중심시가지 설계에 이어 편리한 물자수송과 이동을 위해 철도를 건설하였다. 진해선(鎭海線)은 경부선·경전선과 진해항을 잇는 철도로, 진해항의 명칭을 따 진해선이라 명명되었다. 1921년 10월 10일 창원-진해 구간이 착공되었고 1926년 11월 11일 전구간이 완공되었다. 1926년 진해선이 개통되면서 영업을 개시하여 1961년에 해병대 전용선, 1966년 진해화학 전용선이 개통되었다. 2006년 마산-진해간 통근열차 운행이 중지되면서 KTX와 연계되는 대구행 새마을호가 개시되었다가 2012년 다시 중지되었다. 같은 해 폐지되었던 마산행 무궁화호 운행이 재개되었으나 이용객수의 감소로 2015년 1월 마산-진해간 정기여객열차가 폐선되었다. 현재는 화물열차와 매년 진해군항제 기간에 맞춘 관광열차가 정차한다. 진해는 한국 최초의 방사형 계획도시로, 시가중심부의 가로는 한반도와 일본에서 거의 볼 수 없었던 형태로 설계되어 있는데 이러한 가로계획은 당시 일본이 만주에서 설계했던 도시계획과 유사하다. 군항으로서의 접근 편의성을 도모하기 위해 역 앞에 중앙광장이 있고 광장을 중심으로 도로가 뻗어나가는 방식이다. 진해역사는 1926년 11월 건립되었다. 목구조에 시멘트로 칠한 1동 1층 규모의 건축물로, 지붕은 맞배 형태로 박공을 전·후면에 설치하였다. 지붕 마감은 아스팔트 슁글로 처리하였다. 진해역사는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지방(地方) 역사의 형식과 규모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어 그 역사적·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9월 14일 등록문화재 제192호로 지정되었다. 독도 2018 독도 경상북도 울릉군 을릉읍에 자리하고 있는 독도는 대한민국 정부 소유의 국유지로서 천연기념물 336호로 지정된 화산섬이다. 독도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512년에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했다는 『삼국사기』의 기록이며, 현재의 이름인 ‘독도’로 개칭된 것은 1881년경부터이다. 근현대 독도에 대한 기록은 1900년(광무 4년)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서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섬으로 명시한 것에서부터 시작되며, 이후 이를 기념해 매년 10월 25일을 독도의 날로 정했다. 광복 후인 1952년 1월 18일 이승만 대통령은 ‘인접 해양의 주권에 대한 대통령 선언’에서 독도를 대한민국의 영토로 재확인했으며, 1954년 1월 18일 정부는 독도에 영토표지를 설치했다. 독도는 총 면적 187,554㎡에 동도와 서도, 타 부속도서 89개로 이루어져 있다. 동도에는 독도경비대와 선착장, 유인등대 등이 있으며, 서도에는 주민들의 숙소와 등반로, 음용시설 등이 있다. 독도에는 현재 약 4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해마다 2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이 독도를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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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독립운동 민주화 일제 강점기 교육 광복 정부수립 스포츠 새마을운동 대중문화 국방 미래 경제개발 4.19혁명 통일 좌우대립 세계화 근대화 개항 5.10 도시화 5.16 과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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