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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2,315

개항~대한제국(1910)
6,149

일제강점기(1910~1945)
5,757

광복~1950년대
2,641

1960년대
4,019

1970년대
4,369

1980년대
1,758

1990년대
2,077

2000년대
17,739

2010년대
460

연도미상
노근리평화공원 2017 노근리평화공원 노근리평화공원은 6.25전쟁기 희생된 노근리 양민과 그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인권 존중과 평화를 수호하는 산교육장으로 조성된 평화공원이다. 2007년 노근리사건 특별법이 개정되면서 제1조에 의거하여 제3조 제3항에 제시된 위령탑 건립 등 위령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에서부터 2012년까지 노근리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하여 19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32.240㎡의 노근리 평화공원이 조성되었다. 잊혀진 우리 근대사의 역사 진실을 정당하게 재평가하고 올바르게 기억하여 국민에게 바르게 알리는 동시에, 인권 및 세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산 역사 교육장으로 활용할 목적이었다. 아울러 지역의 상징성을 부각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였다. 주요 시설은 역사 교훈의 마당으로 기억의 길, 전망대, 탐방로, 만남의 광장이 조성되었고, 추념 및 추모의 마당으로 위령탑, 참배광장, 평화기념관, 조각공원, 방문자센터 등이 평화공원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평화문화의 마당으로 교육관과 평화기원마당, 야외무대, 평화광장 등이 들어서 있다. 노근리 평화공원의 중심 공간인 위령탑은 노근리에서 희생된 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영동군의 상징성을 부각시키되, 공공성과 예술성을 살려 위패 봉안시설을 갖춘 탑으로 조성하였다. 그리고 평화기념관은 주제성을 부각시켜 복합건물로 건축되었는데, 상설 전시실(1층)과 영상실(지하 1층) 등을 갖추고 있다. 노근리 평화공원은 2013년부터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이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노근리국제평화재단은 2010년 노근리사건 유족과 언론·문화계 인사 등으로 구성된 인권 평화단체로, 재단 출범 이전인 2008년에 노근리평화상을 제정하였다. 노근리 평화공원에서는 1999년부터 매년 7월 노근리 사건의 희생자 넋을 기리는 합동위령제가 위령탑에서 열리고 있다. 또한 노근리국제평화재단에서는 인권 존중과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자 2008년부터 노근리 세계대학생 평화아카데미를 개최하고, 2015년부터는 매년 노근리 평화 휘호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밖에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역사캠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노근리 청소년 평화인권토론 한마당’ 등을 개최하는 등 노근리평화공원을 인권과 평화교육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증자 전민조 구술영상 2017 기증자 전민조 구술영상 1944년 일본 오사카 출생, 2013~14년 '전민조 사용 카메라 Nikons F2(1969)' 등 3건 8357점 기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2017 제72주년 광복절 중앙경축식 제72주년 광복절 중앙 경축식 행사 모습이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으며 일본군 위안부 및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독립운동가 및 후손 등을 초청한 가운데 국가 주요인사, 정당 및 종단대표, 주한 외교단, 사회각계 대표, 학생 등 3천여 명이 참석하였다. 기념사에 박유철 광복회장, 경축사에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 있었고 독립유공자 정부 포상자 중 경축식에서는 故 윤구용 애국지사 등 5명의 후손에게 수여하였다. 또한 뮤지컬과 합창으로 이루어진 기념공연이 열렸다. 대한민국의 탄생 2015 대한민국의 탄생 대한민국의 탄생전은 대한민국 건국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해방후 3년간 벌어졌던 역사 현장 사진을 모아 사건 발생 순서대로 전시한 사진전이다. 소련과 미국의 한반도 분할 점령, 좌·우파의 대립, 유엔 결정 감독하의 총선거 등 해방의 환희에서부터 대한민국의 탄생까지 벌어진 모습을 사진전을 통해 이해하고 역사를 되새겨볼 수 있는 전시이다. 사진작가 전민조 기증자료 2017 사진작가 전민조 기증자료 한국일보, 동아일보 사진기자 출신인 전민조 기자가 촬영한 사진을 기증 받은 것이다. 정치, 경제, 생활 등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양평 지평양조장 2015 양평 지평양조장 지평양조장은 1925년에 건립된 양조장으로, 3대째 전통기법으로 전통주를 제조해오고 있다. 1951년 2월 지평리전투 당시에는 유엔군 프랑스 대대의 지휘소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에 운영되던 양조장 건물이 대부분 일본식으로 조성된 것과는 달리 지평양조장은 한식 목구조를 바탕으로 일식 목구조를 접합한 절충식 구조로 당시 막걸리 생산공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2014년 7월 1일 등록문화재 제594호로 지정되었다. 경부고속도로 순직자 위령탑 2017 경부고속도로 순직자 위령탑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건너편에 위치한 경부고속도로 순직자 위령탑은 1968년부터 1970년까지 진행된 경부고속도로 건설 도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이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위령탑이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대하여 1967년 4월 29일 박정희 대통령이 건설 구상을 발표함에 따라 12월 15일에 국가기간 고속도로 건설계획 조사단을 설치하였다. 경부고속도로는 1968년 2월 서울∼수원 구간을 시작으로 총 7개 구간으로 나뉘어 건설되었는데, 1970년 7월 7일 대전∼대구 구간을 마지막으로 428㎞에 이르는 전구간이 개통되었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에 참여한 업체는 모두 16개 건설업체와 3개 군 공병단이 담당하였으며, 동원된 인원은 892만 8천 명에 이르렀다. 공사비는 총 429억7천3백만원이 소요되었다. 한강, 금강, 낙동강의 3대강을 건너고 추풍령을 뚫고 놓여진 428km의 경부고속도로는 폭 22.4m의 4차선으로 축조되었으며 그 가운데 낙동강교를 비롯한 29개소의 장대교, 당재터널을 비롯한 6개소의 터널이 있다. 경부고속도가 개통됨으로써 전국이 일일 생활권으로 묶였고 지역 격차의 해소에 기여하였다. 경부고속도로 건설 당시 우리나라 토목공사 기술이 부족하여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으며, 그 과정에서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사람이 77명이나 되었다. 이에 그들을 위한 위령탑을 마지막 건설구간이자 휴게소가 있어 접근성이 좋은 금강휴게소 옆에 건립하였다. 원래 위치는 현 위치보다 50m 아래에 있었으나, 금강휴게소와 위령탑 주변 선형개량공사로 인하여 2003년도에 현재 위치로 이전하였다. 한국도로공사는 매년 7월 7일 유족과 함께 위령제 행사를 거행하고 있다. 사진작가 전민조 기증자료 2017 사진작가 전민조 기증자료 한국일보, 동아일보 사진기자 출신인 전민조 기자가 촬영한 사진을 기증 받은 것이다. 정치, 경제, 생활 등 한국사회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2014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옛 서울시민회관 자리에 1978년 4월 개관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회관이다. 세종문화회관 별관은 1935년 당시 부민관으로 건립되어 국립극장과 국회의사당 등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다. 세종문화회관 시설로는 대극장, 세종체임버홀, 세종M씨어터, 예술동, 세종미술관 등이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2017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인천대교, 통영, 순천, 무주, 부여, 대전, 서울, 파주, 횡성 지역 성화봉송을 기록하였다. 성화봉송은 2017년 10월 24일부터 2018년 2월 9일까지 진행되었으며 7500명의 주자로 구성되어 전국 17개 시도 2018km 거리를 이동하였다. 첫 주자로 피겨스케이팅 유영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지역별로 거북선, 강강술래, 태권도, 황토돛배, 로봇 등 다양한 테마로 이색 성화 봉송이 이루어졌다.
강남고속버스터미널(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 2015 강남고속버스터미널(서울고속버스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는 경부선과 영동선을 운행하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호남선을 운행하는 센트럴시티터미널이 있다. 1970년대 중반 강남권 개발 사업으로 고속버스 업계 9개사가 공동 출자하여 1975년 11월 14일 서울강남고속버스터미널(주)을 설립하여 1977년 8월 운행을 개시하였다. 1979년 5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00년대 센트럴시티 건물이 신축되면서 호남선이 이전하였다. 현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은 총 36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센트럴시티터미널은 총 45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해방촌 2015 해방촌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2가에 위치하고 있는 해방촌은 8·15광복과 6·25전쟁을 거치면서 형성된 마을로 이태원 지하보도에서부터 용산2가동 주민센터까지를 포함하는 지역이다. 본래 해방촌은 일제강점기 일본군 제20사단의 사격장이 있던 곳이며 1945년 광복 이후 미군정 관할이 되어 해외에서 돌아온 귀환민과 월남민, 그리고 6·25전쟁 이후의 피난민과 실향민이 정착하게 되어 해방촌이라 불리게 되었다. 최근 들어 해방촌에는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 예술가들의 공방 등이 생기면서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는 물론 외국인들까지 즐겨 찾는 명소로 변모하고 있다. 구 용산철도병원 2015 구 용산철도병원 구 용산철도병원은 1907년 조선통감부 철도국이 '용산동인병원'으로 처음 건립했다가 1918년 '용산철도병원'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926년부터 철도국에서 직접 운영하였다. 1984년부터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으로 임대되어 연구동과 연구실로 활용되다가 2007년 용산역세권 부지 개발 사업으로 인하여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은 철수하였다. 창신동 봉제 골목 2015 창신동 봉제 골목 창신동 봉제 골목은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해 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내수공업 형태의 봉제 공장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창신동에 봉제 공장이 모여들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부터이며, 가장 활성화되었을 때는 3,000여개의 봉제 공장이 입주해 있었다. 창신동 봉제 골목은 의류를 생산하여 동대문시장에 공급하는 배후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로, 패턴·제단·재봉 등을 처리할 수 있는 작은 공장과 봉제 관련 재료를 취급하는 가게들이 밀집해 있다. 현재 창신동 봉제 골목 중 일부를 봉제거리 박물관으로 지정하는 등 봉제 산업을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도하고 있다. 회현 제2시민아파트 2015 회현 제2시민아파트 회현 제2시민아파트는 1970년 5월 28일 준공되어 45년이 넘게 남산 언덕에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파트다. 와우아파트 붕괴 직후에 지어져 당시 김현욱 서울시장의 의지로 절대 무너지지 않는 튼튼한 아파트라는 의미에서 시범아파트로 불려졌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남산의 급격한 경사를 고려하여 1층과 6층에 출입구를 두었고 중앙정원방식의 구조로 건립되었다. 당시에는 4~6층 아파트가 대다수였기 때문에 회현 제2시민아파트와 같은 10층 아파트는 매우 이례적이었다. 회현 제2시민아파트는 아파트의 노후로 인해 현재 보존과 철거의 기로에 서 있으며 160여 가구가 다른 곳으로 이주하여 빈집으로 방치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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