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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4,523

개항~대한제국(1910)
14,135

일제강점기(1910~1945)
9,378

광복~1950년대
4,550

1960년대
7,184

1970년대
7,416

1980년대
7,238

1990년대
3,426

2000년대
20,916

2010년대
857

2020년대
0

2030년대
804

연도미상
구술생애사 영상 활용 다큐멘터리 제작 2019 구술생애사 영상 활용 다큐멘터리 제작 <IMF 경험을 중심으로 한 구술 생애사>로 하여 IMF를 겪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1990년대 후반 이후의 신자유주의적 경제체제와 사회재편이 한국인의 실제 삶과 의식 및 정서구조에 미친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평화를 심다 세계를 품다 2020 평화를 심다 세계를 품다 2020년은 대한민국이 유엔의 교육·과학·문화 전문기구인 유네스코에 가입한 지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70년간 우리나라는 ‘지구촌에 평화를 뿌리내리고 인류 발전에 기여한다’는 정신아래 유네스코와 손잡고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그 출발은 쉽지 않았습니다. 당시 유엔에 가입하지 못했던 대한민국은 유네스코 가입을 위해 별도의 절차를 거쳐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반대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결국 여러 회원국의 지지에 힘입어 1950년 6월 14일, 마침내 가입에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과 11일 뒤 6·25전쟁이 일어나 우리나라는 큰 위기를 맞았고, 이때 유네스코는 신속히 한국 교육 재건사업에 나서 우리가 다시 일어서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발전과 함께 해 온 유네스코는 교육·과학·문화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펼쳐 왔습니다. 유네스코는 때로는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통로였고, 때로는 상호 이해와 소통의 매개체였습니다. 한국 역사와 문화를 국제사회에 알리는 한편, 국제사회의 다양한 가치와 문화를 국내에 소개했습니다. 이렇게 성장한 우리나라는 이제 유네스코에서 리더십을 발휘하며 국내외 새로운 교류와 협력의 비전을 수립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전을 통해 지난 70년간 한국과 유네스코가 함께 해 온 동행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유네스코 가입이 지닌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 보고, 앞으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역할을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김영삼민주센터 소장자료 2018 김영삼민주센터 소장자료 역대 대통령 자료 수집 사업의 일환으로 김영삼민주센터의 소장자료를 디지털화 하여 사진·영상·음원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의 DB를 구축하였다. 김영삼민주센터에서 제공한 자료는 故 김영삼 前 대통령의 취임 전과 재임 당시의 주요 활동상을 담고 있다. 시범 아파트 2021 시범 아파트 현재 서울특별시에 남아있는 1970년대 건립된 시범 아파트 단지를 기록 촬영 하였다. 2019년 독립운동가 스토리 영상 <나의 독립 영웅> 2019 2019년 독립운동가 스토리 영상 <나의 독립 영웅>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으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발굴, 각계 유명 셀럽들이 소개하는 독립운동가 스토리영상<나의 독립 영웅> 100편을 제작하여 2019년 1월1일 부터 6월말까지 주4회, KBS 1TV, 월화수목 21:55~22:00에 방송하였다.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김준하) 2018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김준하)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가 초래된 제2공화국 관련 인물의 구술을 채록하고 구술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현대사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실존 인물의 증언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거대 담론과 미시적 사실에 근거한 역사 서술을 유도함으로써 현대사에 대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조용중) 2018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조용중)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가 초래된 제2공화국 관련 인물의 구술을 채록하고 구술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현대사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실존 인물의 증언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거대 담론과 미시적 사실에 근거한 역사 서술을 유도함으로써 현대사에 대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이철승) 2018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이철승)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가 초래된 제2공화국 관련 인물의 구술을 채록하고 구술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현대사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실존 인물의 증언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거대 담론과 미시적 사실에 근거한 역사 서술을 유도함으로써 현대사에 대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윤진우) 2018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윤진우)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가 초래된 제2공화국 관련 인물의 구술을 채록하고 구술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현대사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실존 인물의 증언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거대 담론과 미시적 사실에 근거한 역사 서술을 유도함으로써 현대사에 대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이상은) 2018 제2공화국과 한국의 민주주의(이상은) 정치, 경제, 사회 분야에서 커다란 변화가 초래된 제2공화국 관련 인물의 구술을 채록하고 구술 자료집을 발간하는 등 다양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여 현대사 연구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실존 인물의 증언을 통해 다양한 새로운 사실을 발견함으로써, 거대 담론과 미시적 사실에 근거한 역사 서술을 유도함으로써 현대사에 대한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차이나타운 2015 차이나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은 인천시 중구 선린동과 북성동 일대에 형성된 화교밀집지역이다. 1883년(고종 20) 인천항이 개항되고 이듬해 1884년 지금의 선린동 일대에 청나라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중국인들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당시 인천지역의 화교들은 대부분 산둥성 출신으로, 무역으로 상권을 장악하며 그 세력을 넓혀 갔다. 화교들이 모여 살게 되면서 이곳에 중국풍 건축물과 중국요리점, 상점들이 밀집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산둥성 지역의 음식인 짜장면을 처음으로 만들어 팔기도 했다. 당시 청나라 영사관이 있던 자리는 1934년 화교중산학교 건물이 신축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번성하던 인천 차이나타운의 화교사회는 6.25전쟁 이후 외환거래와 무역의 규제, 거주 자격 심사 강화 등 제도적 제한이 강화되고 인천항의 여객터미널과 어시장이 연안부두로 이전하면서 점차 위축되었다. 그러나 1990년대 한중수교가 재개, 2001년에는 관광특구 지정 및 근대문화재 재정비, 2007년 인천 중구의 '차이나타운 지역특화발전특구'지정 등을 통해 현재는 우리의 근현대사를 담은 대표적인 관광지로 성장하고 있다. 구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2019 구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 구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은 1906년 7월 내륙 지방 관찰부 소재지에 본점을 둔 지방은행으로 충주농공은행에서 출발했다. 탁지부령에 따라 1907년 6월 주식회사 한호농공은행 충주지점으로, 1918년에는 6개의 농공은행이 합병한 조선식산은행의 충주지점으로 개칭되었다. 현재의 구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은 1933년 12월에 본관 63평, 부속건물 34평 규모로 신축된 것으로 추정된다. 내부는 목구조, 외관은 서양식 석조 건물로 1930년대에 국내에 도입되기 시작한 모더니즘적 요소를 건축물 일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광복 이후에도 한일은행 충주지점 등 금융시설로 사용되다가 1981년에 민간에 매각되어 가구점 등으로 사용되었다. 2015년 구도심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시에 매입된 이후 근대문화역사관으로 활용될 계획이었으나 현재 보류 중에 있다. 구 조선식산은행 충주지점은 일제강점기의 대표적인 은행건축 기법과 양식을 보여주는 건축물로 2017년 5월 29일 등록문화재 제683호로 지정되었다. 익산 중앙동 구 삼산의원(익산근대역사관) 2019 익산 중앙동 구 삼산의원(익산근대역사관) 독립운동가이자 의사인 김병수(金炳洙, 1898~1951)가 익산 중앙동에 1922년 개원한 병원이다. 전북 김제 출신인 김병수는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재학 중이던 3.1운동 당시 군산지역의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서울의 남대문 일대에서 시위를 주도하다가 체포되어 1년 3개월을 복역했다. 김병수는 1921년 의전을 졸업한 뒤 이듬해에 삼선의원을 개원했다. 광복 후 건국준비위원회와 대한독립촉성회 등에 관여했고, 6.25전쟁 당시에는 부산 동래 제5육군병원에서 군의관으로 활약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83년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되었다. 광복 이후 다른 용도로 사용되던 삼산의원 건물은 절단·이전·복원을 거쳐 2019년 익산근대역사관으로 재탄생했다. 구 삼산의원은 2005년 6월 등록문화재 제180호로 지정되었다. 동포에게 고함 : 안중근 옥중 유묵 2017 동포에게 고함 : 안중근 옥중 유묵 2016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안중근의사가 옥중에서 남긴 유묵을 새로이 입수하였다. ‘황금백만냥 불여일교자(黃金百萬兩 不如一敎子)’와 ‘지사인인 살신성인(志 士仁人 殺身成仁)’ 두 점으로, 모두 일본에 보관되어 있다가 백년이 넘는 세월을 지나 고국의 품으로 돌아왔다.3월 26일 안중근의사 순국일을 맞이하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고국으로 돌아온 안의사의 유묵을 국민들에게 선보이고자 이번 특별전을 마련하였다. 또한 2012년부터 안중근의사숭모회로부터 기탁받아 보관하고 있는 안중근 유묵 일부도 함께 선보였다. 전시는 2017년 3월 23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되었다. 구 용산철도병원 2015 구 용산철도병원 구 용산철도병원은 1907년 조선통감부 철도국이 '용산동인병원'으로 처음 건립했다가 1918년 '용산철도병원'으로 명칭을 바꾸었다. 1926년부터 철도국에서 직접 운영하였다. 1984년부터는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으로 임대되어 연구동과 연구실로 활용되다가 2007년 용산역세권 부지 개발 사업으로 인하여 중앙대학교 용산병원은 철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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