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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1,123

개항~대한제국(1910)
3,532

일제강점기(1910~1945)
4,373

광복~1950년대
1,909

1960년대
2,597

1970년대
2,037

1980년대
1,437

1990년대
1,618

2000년대
15,723

2010년대
450

연도미상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2017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1937년 경기도 포천 출생, 2015년 '한국 승차권첩' 등 68건 471점 기증.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된 FIFA U-20 월드컵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모습을 기록하였다.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은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23일, 26일, 30일 진행되었으며 체험형 부스와 다양한 공연 등이 마련되었다.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2017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일상 생활에 주요 교통수단인 '자동차'를 소재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제작한 교육 영상이다.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2017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고종의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고 건업회와 대한광복군정부 등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가 2017년 4월 22일 충북 진천군 숭렬사에서 열렸다. (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유족과 송기섭 진천군수, 이시종 충북지사 등이 참석하였다. 제사와 경과보고, 추모사, 공연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 퍼포먼스를 하며 추모행사는 마무리되었다. 진해군항마을 2016 진해군항마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 군항마을은 1912년 일본이 군항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최초로 방사형 계획도시를 구상하여 조성한 곳이다. 방사형 도시는 도시의 영역과 거리망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어 이루어진 도시 형태로 프랑스 파리가 이에 속한다. 방사형 도시는 미관이 아름답고 도심부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1904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대규모의 군대를 한국에 진주시켰다.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한 일본은 식민지 본격사업과 앞으로 벌어질 전쟁을 준비기 위하여 한반도에 군항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현 창원시 진해구인 웅천군을 군항기지로 정하고 1910년 임시 해군 건축부 지부를 조선에 세웠다. 1912년 4월 청사와 부두 시설이 일부 완공되고 해군방비대가 이전해왔으며 지명도 웅천에서 진해로 바뀌었다. 일본은 1916년 진해를 요항으로 정하고 1923년 진해 군항 설치공사를 완공하였다. 이에 따라 진해는 일본 제3 해군구 요항으로 확정되었다. 군사기지로 설계된 탓에 도심으로의 빠른 접근을 위해 중원·북원·남원이라는 세 로터리를 중심으로 도시를 구획하였고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방사선형 팔거리가 조성되었다. 광복 이후 일제가 설계한 군항시설이 그대로 인계되어 대한민국 해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광복에 이어 벌어진 6·25전쟁을 겪으면서 진해는 대한민국과 연합군 해군기지로 사용되었고 이에 따라 군사시설도 확장되었다. 현재 진해에는 해군사관학교 등 다양한 해군관련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진해에는 매년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열흘간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다. 1952년 4월 13일 진해에 이순신 장군 동상이 세워지고 추모제가 열리던 것이 1963년부터 군항제로 이름을 바꾸면서 시작된 것이다. 또한 진해는 축제기간이 도시 전역에 심어진 제주도산 왕벚나무가 꽃을 피우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벚꽃축제 명소가 되었다. 2014년 10월 진해군항마을은 국가기록원 지정 제7호 기록사랑마을이 되었다. 진해는 다수의 근현대문화 유산이 보존되어 있는 도시로, 중원로터리 근방은 사적 제291호 진해우체국 등 근대시기의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역사탐방지역이기도 하다. 진해군항마을 전시관에서는 백범 김구의 진해 방문사진 등 역사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 2015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 대한민국 14대 대통령이었던,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국가장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2015년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장으로 치뤄진 국가장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의 모습부터 영결식, 안장식 등의 국가장의 전반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2016 국제학술포럼 2016 2016 국제학술포럼 구 공산주의 체제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전환한 중부유럽 4개국의 성공적 체제 이행 사례를 조명하기 위한 학술대회로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과 공동주최로 개최하였다. 이를 통해 한반도 통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고 향후 통일 한국이 직면하게 될 각종 사회통합의 문제들을 선제적으로 점검하는 등 시사점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2016 현대사 특강 2016 2016 현대사 특강 본 행사는 박물관의 학예직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하나인 현대사특강으로써, 2016년 5월 10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 6층 제2회의실에서 한나 아렌트와 공화주의라는 주제로 김비환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님의 강의로 진행되었다.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2016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해방과 함께 대한민국을 새롭게 건설하려는 염원이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로 나타난 이래, 선거의 역사는 대한민국의 역사이자 민주주의 역사였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온갖 시련을 겪으면서도 선거를 통해 성장하였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우리나라 선거의 역사를 돌아보는 "선거, 민주주의를 키우다" 특별전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준비하였다. 대종교총본사 2015 대종교총본사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있는 대종교총본사는 대종교의 교무 행정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대종교는 단군을 신봉하는 민족 종교로 1909년 1월 나철에 의해 단군교로 창시되었으며 1910년 8월 대종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대종교는 종교로 시작되었지만 일제강점기 동안 항일독립운동에 더 많은 공헌을 하였다. 1914년 총본사를 만주 북간도로 옮겨 교세를 확장하였으며 청산리전투 등의 항일무장투쟁을 앞장서 전개하였다. 또한 홍익대학교와 단국대학교, 경희대학교의 전신인 신흥대학교 등을 설립하기도 하였다. 대종교총본사에는 교당인 천궁을 비롯하여 종사 영당, 임오십현 영당, 대종사 나철 흥암 신형비 등이 있다.
구 사북탄광촌 2016 구 사북탄광촌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한 구 사북탄광촌은 1980년 사북사태가 발생했던 1980년대 최대 규모의 탄광지였다. 당시 사북탄광은 채탄량이 연간 160만 톤에 달하고 종업원 수가 삼천 명이 넘었던 국내 최대의 민영 광산으로, 생산하는 석탄의 양이 전국 채탄량의 9%에 달했다. 그러나 광부들과 관리인들의 삶은 천양지차로 달랐고 그에 따른 불만도 쌓여갔다. 전국광산 노조지부장 회의에서 42.75%의 임금인상안이 결의되었음에도 사북어용노조위원장 이재기 사북지부장이 회사 측과 비밀리에 20% 인상안을 합의해버리자 광부들의 불만이 터지고 말았다.1980년 4월 21일, 광부들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투쟁을 시작으로 이재기의 부인 김순이를 집단폭행하고 억류하였으며, 22일에는 사북읍의 안경다리에서 경촬과 격전을 벌였다. 그러나 사북사태는 군-검-경으로 구성된 ‘사북사건 합동수사단’에 의해 강압적으로 마무리 되고 말았다. 백마고지 전투지 2016 백마고지 전투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백마고지 전투지는 6.25 전쟁 중이던 1952년 한국군과 미군이 중공군과 싸워 승리한 전투지이다. 1952년 10월 6일 중공군의 기습으로 시작된 백마고지 전투는 10월 15일 전투가 종료된 열흘 동안 고지를 빼앗기고 탈환하며 12차례의 공방전을 펼쳤다. 공방전을 통해 백마고지는 황폐화되었고 중공군 1만명, 국군 3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국군 22만발, 중공군 5만 5천발의 포탄이 백마고지 지역에 쏟아진 것으로 통계된다. 백마고지 전투 후 중공군은 전투력을 상실해 재정비에 착수했고 국군 또한 심한 손실을 입었다. 미 공군 또한 전투 기간 동안 주간 669회, 야간 76회의 출격 기록을 세우며 중공군을 폭격해 중공군 제 38군은 총 1만 명이 넘는 전력 손실을 입어야했다. 10월 15일 새벽 국군 제28보병연대가 기습을 감행해 395고지를 완전히 탈환함으로써 전투는 종결되었다. 백마고지 전투는 6.25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의 하나로 꼽힌다. 경향신문사 소장자료 2012 경향신문사 소장자료 광복 이후 근·현대사의 중요 순간들을 기록한 경향신문사의 소장사진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민주화운동 등의 모습을 담고 있다. 효창공원 2015 효창공원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하고 있는 효창공원은 백범 김구를 비롯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과 이봉창, 백정기 등 애국지사들의 묘소가 있는 공원이다. 본래 효창공원은 조선시대 문효세자의 묘가 있던 곳으로 효창원으로 불렸다. 주변에 효창운동장이 있으며 2002년 10월 백범김구기념관이 개관되었다. 양양 38선 돌파지 2016 양양 38선 돌파지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양양 38선 돌파지는 국군과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한 후 동해안에서 진격하던 국군 제3사단 23연대가 38도선을 최초로 돌파한 장소이다. 10월 1일 오전 국군 제3사단 23연대가 최초로 38선을 돌파하였는데, 이를 기념하여 양양군 38선 휴게소 주변 광정천 다리에 ‘돌파교’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한 휴전 후 1956년 9월 21일, 대통령령 제1173호 ‘국군의 날에 관한 규정’을 공표하고 38선 돌파일인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지정하였다. 양양군 안보테마공원은 6·25 전쟁 시 영동지역에서 창설된 7개 부대와 6·25 전쟁 후 영동지역에서 창설된 5개 부대의 창설 표지석을 모아 2013년 조성된 공원으로, 군단은 매년 이곳에서 창설지 기념행사와 38선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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