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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1,468

개항~대한제국(1910)
3,892

일제강점기(1910~1945)
4,669

광복~1950년대
2,407

1960년대
2,840

1970년대
2,383

1980년대
1,536

1990년대
1,555

2000년대
16,669

2010년대
450

연도미상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된 FIFA U-20 월드컵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모습을 기록하였다.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은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23일, 26일, 30일 진행되었으며 체험형 부스와 다양한 공연 등이 마련되었다. 진해군항마을 2016 진해군항마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 군항마을은 1912년 일본이 군항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최초로 방사형 계획도시를 구상하여 조성한 곳이다. 방사형 도시는 도시의 영역과 거리망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어 이루어진 도시 형태로 프랑스 파리가 이에 속한다. 방사형 도시는 미관이 아름답고 도심부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1904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대규모의 군대를 한국에 진주시켰다.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한 일본은 식민지 본격사업과 앞으로 벌어질 전쟁을 준비기 위하여 한반도에 군항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현 창원시 진해구인 웅천군을 군항기지로 정하고 1910년 임시 해군 건축부 지부를 조선에 세웠다. 1912년 4월 청사와 부두 시설이 일부 완공되고 해군방비대가 이전해왔으며 지명도 웅천에서 진해로 바뀌었다. 일본은 1916년 진해를 요항으로 정하고 1923년 진해 군항 설치공사를 완공하였다. 이에 따라 진해는 일본 제3 해군구 요항으로 확정되었다. 군사기지로 설계된 탓에 도심으로의 빠른 접근을 위해 중원·북원·남원이라는 세 로터리를 중심으로 도시를 구획하였고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방사선형 팔거리가 조성되었다. 광복 이후 일제가 설계한 군항시설이 그대로 인계되어 대한민국 해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광복에 이어 벌어진 6·25전쟁을 겪으면서 진해는 대한민국과 연합군 해군기지로 사용되었고 이에 따라 군사시설도 확장되었다. 현재 진해에는 해군사관학교 등 다양한 해군관련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진해에는 매년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열흘간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다. 1952년 4월 13일 진해에 이순신 장군 동상이 세워지고 추모제가 열리던 것이 1963년부터 군항제로 이름을 바꾸면서 시작된 것이다. 또한 진해는 축제기간이 도시 전역에 심어진 제주도산 왕벚나무가 꽃을 피우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벚꽃축제 명소가 되었다. 2014년 10월 진해군항마을은 국가기록원 지정 제7호 기록사랑마을이 되었다. 진해는 다수의 근현대문화 유산이 보존되어 있는 도시로, 중원로터리 근방은 사적 제291호 진해우체국 등 근대시기의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역사탐방지역이기도 하다. 진해군항마을 전시관에서는 백범 김구의 진해 방문사진 등 역사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2017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일상 생활에 주요 교통수단인 '자동차'를 소재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제작한 교육 영상이다.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2017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1937년 경기도 포천 출생, 2015년 '한국 승차권첩' 등 68건 471점 기증.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2017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고종의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고 건업회와 대한광복군정부 등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가 2017년 4월 22일 충북 진천군 숭렬사에서 열렸다. (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유족과 송기섭 진천군수, 이시종 충북지사 등이 참석하였다. 제사와 경과보고, 추모사, 공연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 퍼포먼스를 하며 추모행사는 마무리되었다.
하동 최참판댁 2018 하동 최참판댁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최참판댁은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되었던 전통 가옥을 구현한 곳이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는 평사리의 대지주인 최참판댁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 계층을 아우르는 인물들에 대한 장대한 서사를 보여줌으로써 한 많은 한국 근현대사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소설의 배경지인 평사리는 지리산의 형제봉과 구재봉 사이에 펼쳐진 너른 들판과 섬진강을 끼고 있다. 하동군은 1998년부터 한옥 14동의 최참판댁과 드라마 토지오픈세트장, 박경리 문학관, 전통한옥체험관 등 토지민속 문학마을을 조성했다. 또한 2001년부터는 매년 10월 둘째 주마다 토지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토지문학제는 초등부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토지백일장’,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어르신 백일장’ 등 4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 2015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 대한민국 14대 대통령이었던,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국가장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2015년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장으로 치뤄진 국가장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의 모습부터 영결식, 안장식 등의 국가장의 전반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평창 이효석 문학관 2018 평창 이효석 문학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이효석 문학관은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쓴 작가 이효석의 문학세계를 살펴 볼 수 있는 곳이다. 이효석은 1907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출생, 1928년 『도시와 유령』이라는 작품으로 정식 문학활동을 시작하여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등 다양한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그의 여러 작품에서는 봉평이나 인근 지역의 실명이 명시되고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소설을 통해 녹여냄으로써 어린 시절 고향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효석 문학관은 1982년 유족에 의해 추진되어 2002년 개관했으며, 문학관 내부는 그의 생애와 문학 세계를 보여주는 ‘이효석 문학 전시실’과 봉평 메밀과 관련된 풍습 및 각종 자료를 보여주는 ‘메밀자료실’, ‘학예연구실’, ‘문학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관 주변에는 매달 2일과 7일에 봉평 장날이 열리고 있으며, 1999년부터 매년 9월에는 ‘평창효석문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기증자 윤영호 구술영상 2018 기증자 윤영호 구술영상 1926년 경기도 화성 출생, 2017년 '경부고속도로 관련 박정희 서한' 등 3점 기증 통영 윤이상 기념관 2018 통영 윤이상 기념관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윤이상기념관은 동서양을 잇는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0년 개관했다. 1917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통영에서 성장한 윤이상은 1935년 일본 오사카 음악학교에서 작곡과 음악이론을 배웠으며, 귀국 후 교사로 재직하면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59년 독일 베를린음악대학을 졸업한 이후 그는 쇤베르크 12음계 기법과 우리나라 궁중음악을 결합시킨 ‘7개의 악기를 위한 음악’을 발표하며 세계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1967년 동베를린 사건에 연루되어 서독으로 추방된 윤이상은 1971년 독일에 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에서도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민주화를 위하여 음악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갔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심청’, ‘나비의 미망인’ 등 4편의 오페라와 20여 편의 관현악곡, 40여 편의 실내악곡 등 총 150여 편의 작품을 남겼으며, 1995년 독일 베를린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2016 수영만 요트경기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에 위치한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1986년 건설된 요트 경기장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이다. 총면적은 23만 803㎡이며, 육상 면적은 13만 8561㎡, 해상 면적은 9만 2242㎡이다. 부산시는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개최를 위해 1982년 수영만을 매립하고 1985년 수영만 요트경기장 건설사업소를 설치하였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1986년 4월 30일 준공되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1986년 아시안게임, 1988년 올림픽,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요트경기 등 굵직한 국제 요트 경기가 개최되었다. 36개동의 건물과 488척의 요트 및 보트를 계류할 수 있는 대형 계류장을 갖췄으며 2척의 청소선을 보유하고 있다. 승하선을 위한 부잔교 8열 945m, 크레인 32조, 무인등대 4개소, 통제소 2개소를 갖추었으며 500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하다. 주변에 요트학교, 윈드서핑학교, 잠수학교 등 각종 해양레저 강습소와 부산수상항공협회, 스킨다이빙협회, 우주소년단 등 전문단체 또한 주변에 포진하고 있어 국내 최대의 해양레저스포츠 메카이기도 하다. 요트경기장 운영위원회에서는 시민들의 레저 및 여가 활동을 위하여 해양스포츠 강습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운대와 광안리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탁 트인 바다 풍광과 함께 88올림픽 기념탑 및 성화대와 같은 국제 행사 개최를 기념하는 조형물들이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은 1996년 제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장소이기도 하다. 경기장을 개장한지 30년이 지나 시설이 낙후된 까닭에 재개발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현재 재개발 방안을 논의 중이다. 성수동 구두골목 2014 성수동 구두골목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성수동 구두골목은 수제화 관련 제조업체들이 집약된 국내 최대 수제화 산업 지역이다. 1980년대 국내 제화업체들의 납품 공장이 들어서면서 관련 공장들이 서서히 늘어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구두골목이 형성되었다. 현재 350여개가 넘는 수제화 완제품 생산업체와 100여개의 중간 가공, 원부자재 유통업체가 자리 잡고 있으며 국내 수제화 제조업체의 70% 이상이 밀집되어 있다. 광안대교 2016 광안대교 광안대교는 부산광역시 수영구와 해운대구를 잇는 현수교이다. 총길이는 7,420m로, 이 가운데 중앙 900m는 현수교이며, 접속교량은 6,520m이다. 2층 복층구조로 되어 있는 왕복 8차로의 해상 복층 교량으로, 외부에서 바라보는 다리의 모습이 아름다워 ‘다이아몬드 브릿지’라는 애칭을 가지게 되었다. 광안대교는 부산해안순환도로망의 일환으로, 항만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물량을 원활하게 처리하고 고질적인 문제였던 도심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서 건설되었다. 1994년 착공을 시작하여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당시 임시 개통을 거쳐 2003년 정식 개통하였다. 총 20여 업체가 8년간 공사에 참여하였으며 총공사비는 7,899억 원에 이른다. 부산시 수영구에서 해운대구까지 바다를 가로질러 다리가 세워지면서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되었다. 광안대교는 내진 1등급의 지진과 초속 45m의 태풍을 견딜 수 있으며 높이 7m에 달하는 파도에도 무너지지 않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1998년 공사 당시 트러스 인양과 하강을 위해 국내 최초의 기술인 ‘잭 업 다운’ 기술이 적용되었다. 광안대교는 부산의 새로운 명소인 컨벤션센터 벡스코와 센텀시티 사이를 이어주는 다리로, LED 조명 1,184개가 다리에 설치되어 있어 밤이면 다양한 색으로 빛을 뿜어낸다. 다리의 규모가 큰 만큼 부산 곳곳에서 광안대교를 감상할 수 있다. 광안리, 해운대 관광특구, 달맞이 언덕, 동백섬 등 부산 각지의 관광명소에서 광안대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동시에 광안대교 위에서는 오륙도와 동백섬, 달맞이 언덕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경제적인 효과 또한 뛰어나다. 광안대교 교량 북단에서는 경부고속도로와 부산울산고속도로 진입이 가능하며 남단에서는 횡령산터널을 통해 부산 도심으로 진입하거나 부산항 컨테이너 부두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 민民이 주主인 되다 2017 1987 민주화 30년 특별전 : 민民이 주主인 되다 이번 전시는 1987년의 민주항쟁과 민주화 30년을 기념하여 6월 민주항쟁과 그 이후의 우리나라 민주화의 이행과 공고화 과정에 대해 돌아본다. 민주화 과정의 핵심요소와 민주주의의 주요 가치를 중심으로 민주화 30년을 재구성하고, 오늘날 꿈꾸는 민주주의 모습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주어진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자료, 사진, 영상, 인포그래픽 등 400여 점의 콘텐츠가 전시된다. 동대문아파트 2015 동대문아파트 동대문아파트는 국내 기술로 지어진 아파트 중 서울에 남아 있는 가장 오래된 주거 건축물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에서 아파트라는 새로운 건축 양식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1965년 현 LH주택공사의 전신인 대한주택공사에서 건축한 아파트이다. 당시 연예인 아파트라고 불릴 정도도 인기가 있었지만 1990년 중반 이후 강남 개발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떠나게 되었다. 동대문아파트는 지상 7층 높이에 중앙 브릿지와 중앙정원 방식의 중정형이라는 독특한 구조이며 도르레식 빨랫줄이 설치되어 있다. 1960년대 모습을 보여주는 생활 문화적 건축물로 2012년 충정아파트와 함께 ‘서울 속 미래유산 1,000선’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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