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현대사 디지털 아카이브 시대별 통계
1,283

개항~대한제국(1910)
3,941

일제강점기(1910~1945)
4,542

광복~1950년대
2,191

1960년대
2,811

1970년대
2,131

1980년대
1,437

1990년대
1,643

2000년대
15,788

2010년대
450

연도미상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 FIFA U-20 월드컵 거리응원 2017년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개최된 FIFA U-20 월드컵의 광화문광장 거리응원 모습을 기록하였다. 광화문광장 거리응원은 대한민국 경기가 있는 23일, 26일, 30일 진행되었으며 체험형 부스와 다양한 공연 등이 마련되었다.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2017 보재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 고종의 헤이그 특사로 파견되었고 건업회와 대한광복군정부 등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이상설 선생 순국 100주년 추모행사가 2017년 4월 22일 충북 진천군 숭렬사에서 열렸다. (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유족과 송기섭 진천군수, 이시종 충북지사 등이 참석하였다. 제사와 경과보고, 추모사, 공연이 진행되었고 마지막으로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 퍼포먼스를 하며 추모행사는 마무리되었다.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2017 기증자 윤중모 구술영상 1937년 경기도 포천 출생, 2015년 '한국 승차권첩' 등 68건 471점 기증. 진해군항마을 2016 진해군항마을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진해 군항마을은 1912년 일본이 군항도시를 만들기 위해서 우리나라 최초로 방사형 계획도시를 구상하여 조성한 곳이다. 방사형 도시는 도시의 영역과 거리망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뻗어 이루어진 도시 형태로 프랑스 파리가 이에 속한다. 방사형 도시는 미관이 아름답고 도심부로의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1904년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대규모의 군대를 한국에 진주시켰다. 1905년 을사조약을 강제한 일본은 식민지 본격사업과 앞으로 벌어질 전쟁을 준비기 위하여 한반도에 군항을 건설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된다. 현 창원시 진해구인 웅천군을 군항기지로 정하고 1910년 임시 해군 건축부 지부를 조선에 세웠다. 1912년 4월 청사와 부두 시설이 일부 완공되고 해군방비대가 이전해왔으며 지명도 웅천에서 진해로 바뀌었다. 일본은 1916년 진해를 요항으로 정하고 1923년 진해 군항 설치공사를 완공하였다. 이에 따라 진해는 일본 제3 해군구 요항으로 확정되었다. 군사기지로 설계된 탓에 도심으로의 빠른 접근을 위해 중원·북원·남원이라는 세 로터리를 중심으로 도시를 구획하였고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방사선형 팔거리가 조성되었다. 광복 이후 일제가 설계한 군항시설이 그대로 인계되어 대한민국 해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광복에 이어 벌어진 6·25전쟁을 겪으면서 진해는 대한민국과 연합군 해군기지로 사용되었고 이에 따라 군사시설도 확장되었다. 현재 진해에는 해군사관학교 등 다양한 해군관련 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진해에는 매년 3월 말부터 4월 초까지 열흘간 진해군항제가 열리고 있다. 1952년 4월 13일 진해에 이순신 장군 동상이 세워지고 추모제가 열리던 것이 1963년부터 군항제로 이름을 바꾸면서 시작된 것이다. 또한 진해는 축제기간이 도시 전역에 심어진 제주도산 왕벚나무가 꽃을 피우는 시기와 맞물리면서 벚꽃축제 명소가 되었다. 2014년 10월 진해군항마을은 국가기록원 지정 제7호 기록사랑마을이 되었다. 진해는 다수의 근현대문화 유산이 보존되어 있는 도시로, 중원로터리 근방은 사적 제291호 진해우체국 등 근대시기의 문화유산을 둘러볼 수 있는 역사탐방지역이기도 하다. 진해군항마을 전시관에서는 백범 김구의 진해 방문사진 등 역사적 자료를 살펴볼 수 있다.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2017 자동차, 시대를 달리다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일상 생활에 주요 교통수단인 '자동차'를 소재로 근현대사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제작한 교육 영상이다.
전쟁포로, 평화를 말하다 2018 전쟁포로, 평화를 말하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한 때 유엔군(연합군)에 속한 강대국들은 전후 세계 냉전冷戰의 소용돌이에서 서로 다른 이념과 체제를 앞세워 대립하기 시작했다. 세계 냉정은 신생 독립국가 건설을 준비하던 남북한 모두에 또 다른 '열전熱戰'을 강요했다. 1950년 발발한 6·25전쟁은 남북한 모두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를 안겨주었다. 전쟁을 빨리 종결시키지 못하고 2년 가까이 지연된 이유도 바로 '전쟁 포로'를 둘러싼 여러 쟁점 때문이었다. 1949년 발효된 전쟁 포로의 대우待遇에 대한 '제네바 제3협약'이 처음으로 적용 된 전쟁이 6·25전쟁이다. 포로의 성격에 따른 분류와 재분류, 심문審問과 재심문, 강요된 선택과 교육이 이루어졌고, 수용소내에서는 잇따른 참혹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정전停戰 협정 체결 후 마침내 포로들은 돌아간[송환送還] 자, 돌아가기를 거부한[미송환未送還] 자와 중립국中立國을 선택한 자로 나뉘어졌지만, 이미 많은 포로들은 극단적인 이념 대결, 폭력과 차별 속에 고통 받은 뒤였다. 생존이 불확실한 전쟁터에서 삶의 희망을 갈구 했던 전쟁 포로, 이번 전시를 통해 마지막 남은 냉전의 당, 한반도의 통일과 세계 평화를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통영 윤이상 기념관 2018 통영 윤이상 기념관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윤이상기념관은 동서양을 잇는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0년 개관했다. 1917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통영에서 성장한 윤이상은 1935년 일본 오사카 음악학교에서 작곡과 음악이론을 배웠으며, 귀국 후 교사로 재직하면서 본격적인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1959년 독일 베를린음악대학을 졸업한 이후 그는 쇤베르크 12음계 기법과 우리나라 궁중음악을 결합시킨 ‘7개의 악기를 위한 음악’을 발표하며 세계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았다. 1967년 동베를린 사건에 연루되어 서독으로 추방된 윤이상은 1971년 독일에 귀화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독일에서도 범민련(조국통일범민족연합)으로 활동하며 우리나라 민주화를 위하여 음악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갔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심청’, ‘나비의 미망인’ 등 4편의 오페라와 20여 편의 관현악곡, 40여 편의 실내악곡 등 총 150여 편의 작품을 남겼으며, 1995년 독일 베를린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 2015 故 김영삼 前 대통령 국가장 대한민국 14대 대통령이었던, 故 김영삼 前 대통령 서거 국가장의 모습을 기록하였다. 2015년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장으로 치뤄진 국가장은 서울대학교 병원 장례식장의 모습부터 영결식, 안장식 등의 국가장의 전반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 하동 최참판댁 2018 하동 최참판댁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있는 최참판댁은 대하소설 『토지』의 주 무대가 되었던 전통 가옥을 구현한 곳이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는 평사리의 대지주인 최참판댁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 계층을 아우르는 인물들에 대한 장대한 서사를 보여줌으로써 한 많은 한국 근현대사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는 작품이다. 소설의 배경지인 평사리는 지리산의 형제봉과 구재봉 사이에 펼쳐진 너른 들판과 섬진강을 끼고 있다. 하동군은 1998년부터 한옥 14동의 최참판댁과 드라마 토지오픈세트장, 박경리 문학관, 전통한옥체험관 등 토지민속 문학마을을 조성했다. 또한 2001년부터는 매년 10월 둘째 주마다 토지문학제를 개최하고 있다. 토지문학제는 초등부부터 일반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토지백일장’,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어르신 백일장’ 등 4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평창 이효석 문학관 2018 평창 이효석 문학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 위치한 이효석 문학관은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쓴 작가 이효석의 문학세계를 살펴 볼 수 있는 곳이다. 이효석은 1907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출생, 1928년 『도시와 유령』이라는 작품으로 정식 문학활동을 시작하여 『산』, 『들』, 『메밀꽃 필 무렵』 등 다양한 단편 소설을 집필했다. 그의 여러 작품에서는 봉평이나 인근 지역의 실명이 명시되고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들을 소설을 통해 녹여냄으로써 어린 시절 고향에 대한 추억과 그리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이효석 문학관은 1982년 유족에 의해 추진되어 2002년 개관했으며, 문학관 내부는 그의 생애와 문학 세계를 보여주는 ‘이효석 문학 전시실’과 봉평 메밀과 관련된 풍습 및 각종 자료를 보여주는 ‘메밀자료실’, ‘학예연구실’, ‘문학교실’로 구성되어 있다. 문학관 주변에는 매달 2일과 7일에 봉평 장날이 열리고 있으며, 1999년부터 매년 9월에는 ‘평창효석문화제’가 개최되고 있다.
경향신문사 소장자료 2012 경향신문사 소장자료 광복 이후 근·현대사의 중요 순간들을 기록한 경향신문사의 소장사진은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민주화운동 등의 모습을 담고 있다. 구 사북탄광촌 2016 구 사북탄광촌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에 위치한 구 사북탄광촌은 1980년 사북사태가 발생했던 1980년대 최대 규모의 탄광지였다. 당시 사북탄광은 채탄량이 연간 160만 톤에 달하고 종업원 수가 삼천 명이 넘었던 국내 최대의 민영 광산으로, 생산하는 석탄의 양이 전국 채탄량의 9%에 달했다. 그러나 광부들과 관리인들의 삶은 천양지차로 달랐고 그에 따른 불만도 쌓여갔다. 전국광산 노조지부장 회의에서 42.75%의 임금인상안이 결의되었음에도 사북어용노조위원장 이재기 사북지부장이 회사 측과 비밀리에 20% 인상안을 합의해버리자 광부들의 불만이 터지고 말았다.1980년 4월 21일, 광부들은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는 투쟁을 시작으로 이재기의 부인 김순이를 집단폭행하고 억류하였으며, 22일에는 사북읍의 안경다리에서 경촬과 격전을 벌였다. 그러나 사북사태는 군-검-경으로 구성된 ‘사북사건 합동수사단’에 의해 강압적으로 마무리 되고 말았다. 백마고지 전투지 2016 백마고지 전투지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백마고지 전투지는 6.25 전쟁 중이던 1952년 한국군과 미군이 중공군과 싸워 승리한 전투지이다. 1952년 10월 6일 중공군의 기습으로 시작된 백마고지 전투는 10월 15일 전투가 종료된 열흘 동안 고지를 빼앗기고 탈환하며 12차례의 공방전을 펼쳤다. 공방전을 통해 백마고지는 황폐화되었고 중공군 1만명, 국군 350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국군 22만발, 중공군 5만 5천발의 포탄이 백마고지 지역에 쏟아진 것으로 통계된다. 백마고지 전투 후 중공군은 전투력을 상실해 재정비에 착수했고 국군 또한 심한 손실을 입었다. 미 공군 또한 전투 기간 동안 주간 669회, 야간 76회의 출격 기록을 세우며 중공군을 폭격해 중공군 제 38군은 총 1만 명이 넘는 전력 손실을 입어야했다. 10월 15일 새벽 국군 제28보병연대가 기습을 감행해 395고지를 완전히 탈환함으로써 전투는 종결되었다. 백마고지 전투는 6.25 전쟁에서 가장 치열했던 전투 중의 하나로 꼽힌다. 양양 38선 돌파지 2016 양양 38선 돌파지 강원도 양양군에 위치한 양양 38선 돌파지는 국군과 유엔군이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한 후 동해안에서 진격하던 국군 제3사단 23연대가 38도선을 최초로 돌파한 장소이다. 10월 1일 오전 국군 제3사단 23연대가 최초로 38선을 돌파하였는데, 이를 기념하여 양양군 38선 휴게소 주변 광정천 다리에 ‘돌파교’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한 휴전 후 1956년 9월 21일, 대통령령 제1173호 ‘국군의 날에 관한 규정’을 공표하고 38선 돌파일인 10월 1일을 국군의 날로 지정하였다. 양양군 안보테마공원은 6·25 전쟁 시 영동지역에서 창설된 7개 부대와 6·25 전쟁 후 영동지역에서 창설된 5개 부대의 창설 표지석을 모아 2013년 조성된 공원으로, 군단은 매년 이곳에서 창설지 기념행사와 38선 돌파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영등포 교도소 2014 영등포 교도소 철거 이전에 주민들에게 개방된 영등포 교도소를 기록한 사진이다. 영등포교도소는 1949년 부천 형무소로 문을 열고 1968년 영등포 교도소로 개칭된 곳으로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상징적인 공간이다. 김지하, 백기완, 김근태 등 여러 민주화 인사들이 수감됐던 교도소이며 87년 민주화운동의 촉발제가 되었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 곳이기도 하다. 2011년 구로로 이전하면서 서울남부교도소로 개칭되었으며 철거된 고척동 부지에는 기업형 임대주택 뉴스테이가 들어설 예정이다.
추천 검색키워드대한민국역사박물관
민주화 6.25전쟁 교육 독립운동 새마을운동 광복 일제 강점기 국방 미래 경제개발 대중문화 4.19혁명 통일 세계화 정부수립 스포츠 좌우대립 개항 5.10 도시화 근대화 과학화 5.16

독립신문 바로가기 - 獨立新聞 상해판 대한민국임시정부 기관지 1919년 8월 21일에 창간되어그 해 10월 16일(제21호)까지는 《獨立》이라는 제호로 발행...

고바우영감 바로가기 - 대한민국  최초 4컷 시사만화

소장자료 박물관 소장자료 정보 공개 전시자료 박물관 전시자료 정보 공개 발간자료 박물관 발간자료 정보 공개 도서자료 도서자료실 비치 도서 검색